경기 둔화 우려에 코스피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보였다.
KOSPI는 국내 무역수지 8개월 연속 적자와 함께 미국 ISM 제조업 지표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며 하락하였다. 미국 고용 지표가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나타나며 긴축 정책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역시 코스피 하락의 한 원인이 되었다.
KOSDAQ은 위믹스 상장 폐지에 게임주가 영향을 받으며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4.39%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4.33%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료 정밀업(1.67%)이 강세를 보였고, 비금속 광물제품업(-6.17%), 전기 전자업(-6.28%), 건설업(-7.88%)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4.33%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4.13%, 중소형주식형 -3.23%, 배당주식형 펀드는 -3.24%, K200인덱스 펀드는 -4.2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화장품상장지수(주식) 619 기타인덱스 4.76 15.42 -20.49 미래에셋TIGER여행레저상장지수(주식) 1,654 기타인덱스 4.04 12.75 -14.66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135 기타인덱스 3.92 -0.30 30.99 삼성KODEX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3,269 기타인덱스 3.92 -0.31 31.14 삼성KODEX 필수소비재상장지수[주식] 163 기타인덱스 1.51 8.32 -9.3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551_국내2.PNG)
호주 중앙은행 금리 인상에 3년물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장단기물이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외국인의 국채 선물 매매 동향과 연동하는 흐름이 계속해서 나타났다. 3년물 위주로 단기물 약세 현상이 나타났고, 장기물은 강세를 보이며 일드커브 플랫 현상이 일어났다. 호주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25bp 추가 인상이 단기물 약세에 영향을 끼쳤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70bp 하락한 3.660%, 3년물 금리는 6.70bp 상승한 3.682%, 5년물 금리는 0.50bp 하락한 3.620%, 10년물 금리는 4.10bp 하락한 3.534%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33%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26%, 초단기채권 펀드는 0.09%, 중기채권 펀드는 0.66%, 우량채권 펀드는 0.7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1,374 우량채권 4.08 17.45 -26.24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755 우량채권 3.03 12.94 0.00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16 중기채권 2.17 11.79 -16.49 삼성KODEX장기종합채권(AA-이상)액티브KAP상장지수[채권] 1,483 중기채권 1.32 6.40 -10.04 한국투자시스템알파(채권-파생)(C-W) 2,911 중기채권 1.20 5.92 -9.0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553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2월 9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3조 8,213억원 증가한 229조 2,84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7,314억원 증가한 238조 7,022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9억원 감소한 21조 2,65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9,814억원 감소한 22조 2,576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030억원 감소한 18조 3,36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575억원 감소한 18조 16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와 비슷한 1조 1,58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5조 6,596억원 증가한 127조 5,459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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