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인사들 매파적 발언에 코스피 소폭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보였다.
KOSPI는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의 최종 금리가 5~7%까지 가야한다는 발언 등 연준 인사들이 여전히 매파적인 발언을 이어가며 긴축에 대한 경계감이 다시 일어났다. 다만 미국 소매 업체들의 실적 개선 소식 등 투자심리 개선에 대한 기대가 일어나며 하락폭은 제한되었다.
KOSDAQ은 주초에는 하락했으나 주후반에 반등하며 소폭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06%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0.09%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보험업(5.89%), 증권업(5.49%), 종이 목재업(4.96%)이 강세를 보였고, 서비스업(-1.02%), 섬유 의복업(-2.49%), 의료 정밀업(-4.41%)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2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11%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25%, 중소형주식형 0.83%, 배당주식형 펀드는 0.47%, K200인덱스 펀드는 0.1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보험상장지수[주식] 154 기타인덱스 6.31 7.86 4.96 미래에셋TIGER미디어컨텐츠상장지수(주식) 1,096 기타인덱스 5.82 16.76 -33.50 미래에셋TIGER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상장지수(주혼-파생)(합성) 525 기타인덱스 5.41 19.35 0.00 삼성KODEX증권주증권상장지수[주식] 388 기타인덱스 4.60 16.25 -22.94 NH-AmundiHANAROFnK-POP&미디어상장지수(주식) 177 기타인덱스 4.45 15.60 -30.1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535_국내2.PNG)
한국은행 금통위 이후 국채금리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기록했다.
국내 채권금리는 기준 금리를 25bp 인상한 금통위 이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금리 인상 기조가 유지된다고 말하면서도 동시에 경제 성장에 대한 우려를 표하는 비둘기파적인 모습을 보이며 이후 금리 하락의 낙폭이 커졌다. 또한 이창용 총재는 금리 인상 기조가 유지되는 기간이 3개월일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5.70bp 하락한 3.756%, 3년물 금리는 9.60bp 하락한 3.691%, 5년물 금리는 12.00bp 하락한 3.715%, 10년물 금리는 18.10bp 하락한 3.61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2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46%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32%, 초단기채권 펀드는 0.09%, 중기채권 펀드는 0.92%, 우량채권 펀드는 0.9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1,138 우량채권 4.65 19.18 -28.75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15 중기채권 3.75 15.42 -17.75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726 우량채권 3.49 14.43 0.00 삼성액티브종합채권플러스[채권]_Cf 4,717 일반채권 2.20 8.81 0.00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462 중기채권 1.99 7.80 -8.4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537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1월 2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8,200억원 감소한 221조 8,703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조 3,592억원 감소한 233조 7,623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6억원 증가한 21조 2,74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60억원 증가한 22조 9,39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543억원 감소한 18조 6,88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73억원 증가한 18조 3,056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와 비슷한 1조 1,58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3조 3,095억원 감소한 119조 6,994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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