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강세 현상 완화에 코스피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진행되며 상승하였다. 달러 강세 현상이 완화되었고 시장 금리가 하락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나며 좋은 수급을 보였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급등에 영향을 받아 대형 반도체주 중심으로 상승을 보였다.
KOSDAQ 역시 원화 강세와 외국인 매수세 유입으로 인해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14%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1.97%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료 정밀업(7.57%), 운수 창고업(7.04%), 증권업(6.98%), 전기 가스업(6.50%), 철강 금속업(6.19%), 건설업(6.17%)이 강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1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53%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32%, 중소형주식형 1.83%, 배당주식형 펀드는 2.45%, K200인덱스 펀드는 3.1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미국 중간선거 영향으로 국채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기록했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국채금리가 중간선거의 영향을 받아 하락하면서 그에 영향을 받아 하락하였다. 원달러 환율 하락과 코스피 상승까지 더해지며 위험 자산 선호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중장기물 위주로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30bp 상승한 3.926%, 3년물 금리는 9.50bp 하락한 4.030%, 5년물 금리는 12.50bp 하락한 4.080%, 10년물 금리는 12.50bp 하락한 4.06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1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7%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20%, 초단기채권 펀드는 0.06%, 중기채권 펀드는 0.54%, 우량채권 펀드는 0.4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07 중기채권 2.09 2.70 -23.38 뉴개인연금채권S- 1 246 일반채권 1.19 0.72 -6.80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441 중기채권 1.15 1.50 -11.78 KBKBSTAR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207 중기채권 1.13 1.52 -11.73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4,168 중기채권 1.07 1.41 -11.71]( 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521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1월 11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9조 9,755억원 감소한 216조 2,963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8조 2,921억원 감소한 226조 2,723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89억원 감소한 21조 3,09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279억원 증가한 22조 5,00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898억원 감소한 18조 9,13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346억원 감소한 18조 3,57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1억원 감소한 1조 1,58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9조 3,552억원 감소한 114조 25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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