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기대 업종 중심으로 코스피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실적 기대 되는 업종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하였다. 2차전지 업종이 3분기 실적 개선과 향후 배터리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지수 상승을 주도하였다. 카카오뱅크의 좋은 실적에 IT 관련주가 상승하기도 하였다.
KOSDAQ은 FOMC 영향으로 인해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76%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0.14%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기계업(7.37%), 화학업(6.28%), 비금속 광물제품업(4.83%)이 강세를 보였고, 전기 가스업(-0.93%), 통신업(-0.99%), 증권업(-1.26%)이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77%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80%, 중소형주식형 0.55%, 배당주식형 펀드는 0.39%, K200인덱스 펀드는 0.9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55 기타인덱스 15.61 71.19 -10.53 미래에셋TIGERKRX2차전지K-뉴딜상장지수(주식) 4,842 기타인덱스 7.47 33.27 -0.54 삼성KODEX기계장비상장지수[주식] 154 기타인덱스 6.29 14.22 -1.52 미래에셋TIGER200에너지화학상장지수(주식) 160 기타인덱스 6.15 16.94 -12.75 미래에셋TIGER200건설상장지수(주식) 877 기타인덱스 5.75 14.78 -7.3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510_국내2.PNG)
미국 FOMC 영향으로 국채금리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국내 채권금리는 FOMC에서 여전히 긴축의지를 표명한 것에 영향을 받아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하자 이에 미국 국채금리를 따라 상승하였다. 우리나라 10월 소비자물가가 여전히 전년 동기 대비 5.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한국은행의 통화 정책이 단기간에 기조가 전환되기는 어렵다는 분위기가 만들어져 금리는 상승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5.30bp 상승한 3.913%, 3년물 금리는 3.50bp 상승한 4.155%, 5년물 금리는 4.00bp 상승한 4.235%, 10년물 금리는 1.50bp 상승한 4.19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2%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0%, 초단기채권 펀드는 0.03%, 중기채권 펀드는 0.50%, 우량채권 펀드는 0.5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1,644 우량채권 2.41 -3.94 -35.46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05 중기채권 2.04 -1.30 -24.95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671 우량채권 1.82 -2.82 0.00 삼성액티브종합채권플러스[채권]_Cf 4,474 일반채권 1.18 -1.05 0.00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4,187 중기채권 1.08 -0.55 -12.6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512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1월 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4조 522억원 증가한 226조 2,84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4조 8,424억원 증가한 234조 5,769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00억원 감소한 21조 3,37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372억원 증가한 21조 9,616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658억원 감소한 19조 1,00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75억원 감소한 18조 4,900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7억원 감소한 1조 1,58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4조 4,054억원 증가한 123조 3,577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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