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매수세 유입에 국내 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영국의 김세안 철회 소식에 글로벌 증시들이 영향을 받아 반등하자 함께 상승하였다. 1440원까지 상승하였던 원달러 환율이 1300원 대로 회복하는 등 원화 약세 현상이 진정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대형 반도체주 위주로 외국인이 순매수를 하였다.
KOSDAQ 역시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수로 반등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08%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4.58%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상승세를 보인 업종은 전기 전자업(7.40%), 종이 목재업(4.66%), 제조업(4.60%)이었으며, 운수 창고업(-1.45%), 음식료품업(-2.01%), 서비스업(-3.05%)은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02%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3.33%, 중소형주식형 3.27%, 배당주식형 펀드는 2.57%, K200인덱스 펀드는 3.0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32 기타인덱스 12.57 -8.06 -54.22 미래에셋TIGER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18 기타인덱스 11.63 -11.81 -40.03 미래에셋TIGER반도체상장지수(주식) 1,090 기타인덱스 10.32 -6.40 -37.65 삼성KODEX반도체상장지수[주식] 1,946 기타인덱스 10.27 -7.53 -38.43 KBKBSTAR비메모리반도체액티브상장지수(주식) 220 기타인덱스 10.18 -4.90 -37.4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477_국내2.PNG)
한 주간 국채금리 혼조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혼조세를 기록했다.
국내 채권금리는 주 초반 호주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예상밖에 25bp 인상하자 이에 영향을 받아 큰 폭으로 하락하였다. 이후에는 미국 채권시장이 약세를 보여 이에 영향을 받아 전 금리 구간에서 상승세를 보였으나 외국인이 국채선물에 매수세를 보이며 금리 상승 폭이 제한되는 모습을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5.00bp 상승한 3.441%, 3년물 금리는 3.50bp 하승한 4.150%, 5년물 금리는 4.30bp 하락한 4.132%, 10년물 금리는 1.80bp 상승한 4.10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42%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36%, 초단기채권 펀드는 0.10%, 중기채권 펀드는 0.79%, 우량채권 펀드는 0.8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1,472 우량채권 3.02 -8.15 -32.68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680 우량채권 2.28 -5.63 0.00 삼성액티브종합채권플러스[채권]_Cf 4,518 일반채권 1.34 -3.54 0.00 한국투자시스템알파(채권-파생)(C-W) 2,809 중기채권 1.32 -3.59 -12.26 브이아이퇴직연금자1[채권]C-P 347 일반채권 1.29 -3.13 -10.4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479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0월 7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3조 3,136억원 감소한 210조 5,71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2,818억원 감소한 216조 4,90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50억원 증가한 21조 3,93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800억원 증가한 21조 4,81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826억원 감소한 19조 8,03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971억원 감소한 19조 2,70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2억원 감소한 1조 1,60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조 5,549억원 감소한 106조 8,86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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