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PI 예측치 상회에 글로벌 증시 하락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S&P 500은 8월 CPI가 예상을 상회하는 결과를 낸 것에 충격을 받으며 하락하였다. 에너지 부문 물가 하락에 기대를 걸었으나, 이외 물가 상승이 두드러졌다. NIKKEI 225는 미국 긴축 정책 우려와 함께 무역수지 적자폭 확대에 대한 우려로 하락하였다. EURO STOXX 50은 ECB의 기업부도 및 에너지 시장유동성 확보 대책 의지에 상승하였다. 상해종합지수는 그 동안 증시 상승을 주도했던 자동차, 배터리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하락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6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13% 상승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유럽신흥국주식 펀드가 5.08%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0.17%), 커머더티형(2.34%)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해외채권혼합형(-0.07%), 해외부동산형(-0.22%), 해외채권형(-0.03%)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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