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락에 반발 매수 들어오며 코스피 소폭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원달러 환율이 1390원을 돌파한 것에 영향을 받아 크게 하락하였으나 반발 매수세가 들어오며 소폭 상승하였다.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을 상회하였으며 이에 통화 긴축 우려가 커지며 장중 한 때 낙폭이 커지기도 하였다.
KOSDAQ 또한 반발 매수세의 유입으로 소폭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74%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0.46%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상승세를 보인 업종은 비금속 광물제품업(5.34%), 운수 창고업(3.68%), 종이 목재업(2.66%)이었으며, 건설업(-6.32%), 의료 정밀업(-7.34%), 운수 창고업(-8.65%)은 큰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58%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55%, 중소형주식형 0.35%, 배당주식형 펀드는 0.28%, K200인덱스 펀드는 0.5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47 기타인덱스 6.52 -2.17 -25.35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60 기타인덱스 3.86 -10.10 -48.70 미래에셋TIGER200철강소재상장지수(주식) 105 기타인덱스 3.85 -0.66 -2.78 삼성KODEX 2차전지산업상장지수[주식] 13,624 기타인덱스 3.83 0.81 -7.02 삼성KODEX운송상장지수[주식] 173 기타인덱스 3.21 -11.49 -13.9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453_국내2.PNG)
미국 국채 금리 급등 영향에 국채 금리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소비자 물가가 예상치를 뛰어넘는 상승을 보여 미국채가 급등하자 이에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선에 근접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강화된 것 또한 금리 상승의 한 요인이 되었다. 외국인의 매도세가 눈에 띄는 대목이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50bp 상승한 3.441%, 3년물 금리는 21.80bp 상승한 3.765%, 5년물 금리는 16.50bp 상승한 3.770%, 10년물 금리는 17.00bp 상승한 3.79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37%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28%, 초단기채권 펀드는 0.00%로 거의 변동이 없었고, 중기채권 펀드는 -0.84%, 우량채권 펀드는 -0.9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단기변동금리부채권액티브상장지수[채권] 1,152 일반채권 0.10 0.31 1.29 삼성코리아초단기우량채권자 1[채권]_Ci 605 초단기채권 0.04 0.08 0.65 NH-Amundi2년만기[채권]Class C-P2(퇴직연금) 405 중기채권 0.04 0.26 1.40 코레이트더블루A[채권]C-W 128 일반채권 0.03 0.28 1.14 우리2년만기전략채권3(채권)ClassA 1 중기채권 0.03 0.29 1.7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455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9월 16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3조 5,900억원 감소한 219조 9,610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조 2,510억원 감소한 230조 7,05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846억원 감소한 21조 1,65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122억원 감소한 22조 7,44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4,186억원 감소한 19조 7,82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879억원 감소한 19조 4,265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2억원 감소한 1조 1,61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4조 4,600억원 증가한 118조 4,911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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