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에너지 위기 우려에 글로벌 증시 하락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S&P 500은 유럽 기상이변으로 인한 가뭄 등 유럽발 위기 우려 확대와 연준 긴축 경계로 하락하였다. 서비스업 PMI와 주택시장 지표 부진도 영향을 끼쳤다. NIKKEI 225는 미국 기준금리 인상 우려와 유럽 에너지 문제 우려로 하락하였다. EURO STOXX 50은 러시아의 가스공급 중단 의사 표시에 유럽내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며 하락하였다. 상해종합지수는 코로나 확산과 폭염으로 인한 생산 차질 여파가 겹치며 하락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6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60% 하락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러시아주식 펀드가 7.19%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커머더티형(1.42%)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해외주식혼합형(-1.03%), 해외채권혼합형(-1.26%), 해외부동산형(-0.28%), 해외채권형(-0.56%)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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