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의사록 긴축 의지 재확인에 KOSPI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보였다.
KOSPI는 FOMC 회의록에서 긴축 의지를 재확인한 것에 영향을 받아 하락하였다. 바이든 대통령이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에 서명한 가운데, 이 법안의 보조금 혜택이 한국산 전기차에는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자동차 관련주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KOSDAQ 역시 연준의 긴축 부담감이 이어지며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62%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0.73%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기계업(1.35%), 전기 가스업(1.14%), 전기 전자업(1.43%)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서비스업(-3.13%), 운수 장비업(-3.35%), 의약품업(-3.47%)는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1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38%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11%, 중소형주식형 -0.08%, 배당주식형 펀드는 0.27%, K200인덱스 펀드는 -0.3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비메모리반도체액티브상장지수(주식) 252 기타인덱스 5.02 2.88 -29.05 삼성KODEXFn시스템반도체상장지수[주식] 174 기타인덱스 4.48 2.34 -27.87 미래에셋TIGER반도체상장지수(주식) 1,263 기타인덱스 3.67 0.93 -28.74 삼성KODEX반도체상장지수[주식] 2,167 기타인덱스 3.67 0.92 -28.77 미래에셋TIGERFn반도체TOP10상장지수(주식) 613 기타인덱스 3.27 0.57 -28.3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421_국내2.PNG)
장기물이 단기물보다 큰 폭으로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기록했다.
국내 채권금리는 장기물이 단기물보다 큰 폭으로 하락하여 장, 단기물 금리의 차이가 작아지는 플래트닝 현상이 나타났다. 뉴욕 제조업 지표는 물론 중국 소매판매와 산업생산 지표가 부진한 모습이 국채 시장의 강세로 이어졌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2.00bp 하락한 2.870%, 3년물 금리는 4.70bp 하락한 3.130%, 5년물 금리는 4.20bp 하락한 3.190%, 10년물 금리는 5.20bp 하락한 3.22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1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8%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1%,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06%, 우량채권 펀드는 0.0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1,248 우량채권 0.24 -0.91 -19.53 교보악사만기투자형5[채권]ClassC-Re(퇴직연금) 104 중기채권 0.22 0.69 0.00 키움KOSEF물가채KIS상장지수[채권] 102 일반채권 0.20 1.12 0.00 삼성단기플러스[채권]_C-V 1,791 일반채권 0.20 0.72 -1.02 한화크레딧플러스(채권)C-f 2 일반채권 0.19 0.60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423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8월 19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8조 1,066억원 증가한 233조 1,87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8조 996억원 증가한 247조 2,85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97억원 감소한 21조 3,98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64억원 감소한 24조 1,01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90억원 감소한 20조 1,90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8억원 증가한 20조 47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3억원 감소한 1조 2,37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8조 994억원 증가한 133조 1,895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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