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주 반발 매수세 유입에 글로벌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S&P 500은 기업 호실적에 더해 시티그룹에서 빅테크 주식들이 과대 낙폭을 보였다는 평을 내놓자 이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기술주 중심으로 반등을 보였다. NIKKEI 225는 엔화 대비 달러 가치가 134엔 대로 상승하며 수출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EURO STOXX 50은 주요 기업 실적 호조에 상승하였다. 상해종합지수는 낸시 펠로시 미 하원 의장의 대만 방문 등으로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며 하락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5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28% 상승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에너지섹터 펀드가 6.46%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1.88%), 해외채권혼합형(0.92%), 해외부동산형(0.54%), 커머더티형(0.46%), 해외채권형(1.03%)이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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