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GDP 역성장에도 긴축 기조 변화 기대에 글로벌 증시 상승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S&P 500은 미국 GDP가 2분기 연속 역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연준의 긴축 기조에 변화를 줄 것이라는 기대가 생기며 상승하였다. NIKKEI 225는 미쓰이, 가와사키 중공업 등 해운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상승하였다. EURO STOXX 50은 경제지표 부진에도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상승하였다. 상해종합지수는 부동산 리스크에 대해 중국 정부가 1조 위안 규모의 구조금융방안 추진 계획을 밝히며 상승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29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13% 하락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브라질주식 펀드가 5.47%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0.34%), 해외채권혼합형(0.68%), 해외부동산형(0.11%), 커머더티형(0.10%), 해외채권형(0.86%)이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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