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방 우려 속 한·미 정상회담 기대감… KOSPI 제한적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한-미 정상회담과 중국 경기 부양책이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그러나 미 스냅발 실적 전망 쇼크, 물가 부담에 따른 금융통화위원회의 매파적 기조 등 대내외 리스크 요인에 하락하기도 하여 상승폭이 크진 않았다.
KOSDAQ 또한 미 기업 실적 쇼크와 중국 경제 재개 기대감 등에 등락을 거듭하며 소폭 상승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78%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0.88%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약품(5.67%), 은행(3.96%), 전기 가스업(3.84%)가 상승세를 보였으며, 음식료품(-0.41%), 종이 목재(-1.48%), 전기 전자(-1.82%)는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2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29%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23%, 중소형주식형 0.05%, 배당주식형 펀드는 0.02%, K200인덱스 펀드는 0.3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K게임상장지수(주식) 168 기타인덱스 8.16 -9.85 -40.68 미래에셋TIGERKRX바이오K-뉴딜상장지수(주식) 852 기타인덱스 7.59 -1.73 -21.23 KBKBSTAR게임테마상장지수(주식) 449 기타인덱스 7.25 -9.35 -39.26 삼성KODEX게임산업상장지수[주식] 196 기타인덱스 7.20 -7.08 -40.54 NH-AmundiHANAROFnK-게임상장지수(주식) 201 기타인덱스 6.33 -7.86 -39.5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324_국내2.PNG)
국고채 금리 혼조세… 美 금리 연동·기준금리 25bp 인상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혼조세를 기록했다.
미 채권시장 강세 흐름에 연동하여 하락세를 보였으나, 주중 FOMC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두어 금리 낙폭은 제한적이었다.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으며, 이창용 한은 총재는 물가 전망을 대폭 상향 조정하면서 추가 금리 인상을 시사하여 단기물 금리가 상승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5.80bp 상승한 2.143%, 3년물 금리는 5.00bp 하락한 2.955%, 5년물 금리는 5.70bp 하락한 3.14%, 10년물 금리는 0.80bp 하락한 3.23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2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6%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1%, 초단기채권 펀드는 -0.003%, 중기채권 펀드는 0.39%, 우량채권 펀드는 0.3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액티브종합채권플러스[채권]_Cf 3,916 일반채권 0.71 -0.18 0.00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3,501 중기채권 0.69 -0.13 -6.71 DB다같이장기채권[채권]C/C-F 747 중기채권 0.66 -0.01 -5.19 한국투자시스템알파(채권-파생)(C-W) 3,336 중기채권 0.66 -0.16 -5.41 한국투자KINDEX국고채10년상장지수(채권) 1,005 우량채권 0.66 -0.15 -6.6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326_국내4.PNG)
국내 자금 동향
5월 27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8조 4,940억원 감소한 235조 3,440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8조 3,248억원 감소한 251조 5,295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17억원 증가한 21조 70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17억원 증가한 25조 16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538억원 증가한 20조 4,23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904억원 증가한 20조 2,595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21억원 증가한 1조 2,89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8조 8,056억원 감소한 135조 9,989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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