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 둔화 우려에 S&P 500 지수 하락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미국 증시는 하락세였으나 기타 국가 증시는 상승세를 보이며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S&P 500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인한 소비 둔화 우려가 대두되면서 하락하였다. NIKKEI 225 지수는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함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하였다. EURO STOXX 50은 유로존 국가들의 1분기 GDP 호조로 상승하였다. 상해종합지수는 6월 상하이 봉쇄 해제에 대한 기대감 및 부동산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20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98% 상승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남미신흥국주식 펀드가 6.16%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채권혼합형(0.02%), 해외부동산형(0.26%), 커머더티형(0.07%)이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고, 해외주식혼합형(-0.71%), 해외채권형(-0.59%)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