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봉쇄 완화 소식에 KOSPI 상승세… 경기 침체 우려는 여전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상하이 봉쇄 완화 소식과 미 경제지표 호조에 투자심리가 회복되어 상승하였다. 원/달러 환율 상승세 진정에 따른 외국인의 순매수 또한 지수 상승을 견인하였다. 그러나 글로벌 경제 우려에 다시 2,500선으로 후퇴했다.
KOSDAQ 또한 중국의 코로나 사태 진정 등 대외 호재에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66%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3.62%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전자(3.97%), 섬유 의복(3.63%), 비금속 광물제품(2.76%)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건설업(-2.11%), 종이 목재(-2.61%), 통신업(-2.97%)은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2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31%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13%, 중소형주식형 1.76%, 배당주식형 펀드는 1.36%, K200인덱스 펀드는 1.56%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39 기타인덱스 11.56 -6.93 -31.53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9,278 기타인덱스 10.94 -13.26 -37.75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564 기타인덱스 10.86 -12.96 -37.12 KBKBSTAR2차전지액티브상장지수(주식) 416 기타인덱스 10.85 0.72 0.00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118 기타인덱스 10.73 -13.42 -36.1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315_국내2.PNG)
대내외 긴축 우려에 국고채 금리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창용 한은 총재의 빅스텝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에 국고채 금리가 상승하였다. 한은에서는 이에 대해 원론적인 입장임을 해명하였으나 금리 인상 속도를 두고 불안감이 이어지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파월 연준의장이 긴축 의지를 표명하면서 미 국채금리 상승에 연동하여 채권시장이 약세를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1.20bp 상승한 2.085%, 3년물 금리는 12.50bp 상승한 3.047%, 5년물 금리는 12.50bp 상승한 3.252%, 10년물 금리는 7.70bp 상승한 3.30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2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3%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6%, 초단기채권 펀드는 -0.003%, 중기채권 펀드는 -0.55%, 우량채권 펀드는 -0.4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2 일반채권 0.03 0.19 0.85 대신우량단기채3[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3 0.16 0.70 현대트러스트단기채자 1[채권]종류C 53 초단기채권 0.03 0.15 0.69 우리2년만기전략채권3(채권)ClassA 1 중기채권 0.03 0.21 0.8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317_국내4.PNG)
국내 자금 동향
5월 20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667억원 감소한 253조 8,880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3,620억원 증가한 269조 9,04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65억원 감소한 21조 48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502억원 증가한 25조 50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805억원 증가한 20조 2,69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13억원 증가한 20조 691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9억원 증가한 1조 2,87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208억원 감소한 154조 8,045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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