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기업 호실적으로 KOSPI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미 기업 호실적 여파로 대형주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5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지에 따른 수요 확대감 또한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그러나 주중 FOMC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지속되어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였다.
KOSDAQ 또한 FOMC 경계 심리가 이어졌으나 전자 업종 호재로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38%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0.88%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료 정밀(3.63%), 전기 전자(2.25%), 통신업(1.35%)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은행(-1.93%), 음식료품(-2.54%), 의약품(-2.78%)은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87%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61%, 중소형주식형 0.55%, 배당주식형 펀드는 0.81%, K200인덱스 펀드는 1.04%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한화ARIRANGiSelect우주항공&UAM상장지수(주식) 192 기타인덱스 2.99 4.46 0.00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24 기타인덱스 2.76 -7.73 -29.53 KBKBSTARFn5G테크상장지수(주식) 1,072 기타인덱스 2.71 -2.82 -10.89 삼성KODEXFn시스템반도체상장지수[주식] 202 기타인덱스 2.43 -1.16 -12.72 삼성KODEXK-신재생에너지액티브상장지수[주식] 707 기타인덱스 2.41 -3.59 -10.1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299_국내2.PNG)
대내외 인플레이션 우려에 국고채 금리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물가 상승 우려 확산에 미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국고채 금리도 상승하였다. 또한, 호주 중앙은행(RBA)이 추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내비치며 단기물을 중심으로 급등세를 보여 채권 시장에 약세 압력을 가했다. 국내에서도 4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한은에 대한 긴축 우려를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4.70bp 상승한 2.013%, 3년물 금리는 21.50bp 상승한 3.175%, 5년물 금리는 21.50bp 상승한 3.385%, 10년물 금리는 19.30bp 상승한 3.428%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49%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33%, 초단기채권 펀드는 0.00%, 중기채권 펀드는 -1.17%, 우량채권 펀드는 -1.0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2 중기채권 0.05 0.24 0.61 우리2년만기전략채권3(채권)ClassA 1 중기채권 0.05 0.16 0.81 칸서스튼튼으뜸단기채 1(채권)ClassC-W 101 일반채권 0.04 0.12 0.34 현대인베스트먼트단기자 1(채권)C-W 74 일반채권 0.04 0.16 0.7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301_국내4.PNG)
국내 자금 동향
5월 6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8조 109억원 감소한 239조 9,953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7조 6,826억원 감소한 257조 5,924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445억원 감소한 20조 3,58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953억원 감소한 24조 9,36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711억원 감소한 19조 8,87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768억원 감소한 19조 6,09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25억원 감소한 1조 2,69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6조 7,332억원 감소한 142조 43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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