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의 긴축 강화 우려에 따른 KOSPI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KOSPI는 실적 시즌을 앞두고 강보합을 보이다 연축의 긴축 강화 우려로 하락 마감하였다.
KOSDAQ 또한 주중 초반 2차전지, 전기차 관련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다 연준의 긴축 기조 강화 가능성에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24%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1.76%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섬유 의복(2.47%), 음식료품(2.21%), 통신업(1.15%)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서비스업(-3.64%), 건설업(-4.51%), 은행(-7.62%)은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35%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75%, 중소형주식형 -1.12%, 배당주식형 펀드는 -1.36%, K200인덱스 펀드는 -2.67%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화장품상장지수(주식) 700 기타인덱스 2.89 1.72 3.23 미래에셋TIGER여행레저상장지수(주식) 2,389 기타인덱스 1.99 9.97 9.63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177 기타인덱스 1.63 -5.47 11.34 삼성KODEX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4,011 기타인덱스 1.61 -5.37 11.49 삼성KODEX보험상장지수[주식] 186 기타인덱스 1.22 17.30 17.3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255_국내2.PNG)
美 연준의 긴축 가속화 전망에 따른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미 연준의 긴축 속도가 가속화될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미 국채금리가 급등하여 국고채 금리 또한 상승세를 보였다. 채권시장 약세로 한국은행이 국고채 단순매입을 시행하였으나 호주중앙은행의 긴축 전환 예고가 더해져 국고채 금리에 상방 압력을 가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21.30bp 상승한 2.038%, 3년물 금리는 10.80bp 상승한 2.89%, 5년물 금리는 9.80bp 상승한 3.037%, 10년물 금리는 10.20bp 상승한 3.10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43%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37%, 초단기채권 펀드는 -0.03%, 중기채권 펀드는 -0.91%, 우량채권 펀드는 -0.8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2년만기전략채권3(채권)ClassA 1 중기채권 0.05 0.20 0.66 HDC단기채(채권)종류C-F 503 초단기채권 0.04 0.15 0.00 현대트러스트단기채자 1[채권]종류C 15 초단기채권 0.04 0.17 0.50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04 0.18 0.59 현대인베스트먼트단기자 1(채권)C-W 75 일반채권 0.04 0.14 0.55]( 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257_국내4.PNG)
국내 자금 동향
4월 8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0조 6,623억원 증가한 249조 4,916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9조 1,521억원 증가한 268조 6,94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30억원 증가한 20조 8,12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183억원 감소한 25조 7,47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075억원 감소한 21조 6,63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099억원 감소한 21조 5,07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25억원 증가한 1조 2,66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0조 6,332억원 증가한 150조 218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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