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우크라이나 갈등 지속에 따른 불안감 속에 글로벌 주요 증시 소폭 상승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S&P 500은 소폭 상승했지만 러-우크라의 회담에서 본질적인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다. NIKKEI 225는 미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상승세를 보였다. 상해종합지수는 국가통계국 및 차이신에서 발표한 PMI가 일제히 호전되면서 투지심리가 개선되고 양회를 앞둔 가운데 경기 부양책 기대가 확대되면서 상승하였다. EURO STOXX 50은 러-우크라 전쟁이 난항을 겪으며 지정학적 리스크에 더불어 시장 내 불안감이 해소되지 않아 하락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4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00% 상승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에너지섹터 펀드가 9.71%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커머더티형(5.43%), 해외주식혼합형(1.12%), 해외채권혼합형(0.29%), 해외부동산형(0.68%)이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고 해외채권형(-0.53%)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 해외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글로벌클린에너지S&P상장지수(주식) 105 글로벌주식 13.95 7.33 -2.83 삼성에너지트랜지션자H[주식-재간접]_C 6 에너지섹터 13.13 3.59 -14.96 멀티에셋글로벌클린에너지자[주식]C1 109 에너지섹터 13.03 7.18 -3.91 멀티에셋글로벌클린에너지자 2[주식]C1 41 에너지섹터 13.03 7.18 -3.89 알파글로벌신재생에너지자 1[주식]ClassA 112 에너지섹터 12.75 6.86 -5.02]( 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217_oversea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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