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불확실성 완화에 KOSPI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KOSPI는 미 연준의 긴축 우려가 완화되면서 상승했다. 기관 및 외국인의 동반 순매수로 인해 대형주, 성장주가 강세를 보였다. KOSDAQ 또한 최근 낙폭에 대한 저가 매수 유입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71%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7.56%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기계(9.99%), 건설업(7.77%), 의약품(7.25%)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음식료품(-0.26%), 보험업(-1.06%)은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4.42%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3.92%, 중소형주식형 4.92%, 배당주식형 펀드는 2.79%, K200인덱스 펀드는 3.36%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291 기타인덱스 18.64 6.06 -26.10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599 기타인덱스 18.61 4.91 -27.33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0,423 기타인덱스 18.57 5.15 -27.62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67 기타인덱스 18.33 5.47 -26.79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50 기타인덱스 18.13 5.48 -27.00]( 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211_nation2.png)
우크라이나 원전 이슈·통화정책 정상화에 따른 국채금리 혼조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혼조세를 보이며 하락했다.
국채금리는 우크라이나 원전 폭발 가능성으로 한때 급등했다. 그러나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에 대한 경계감이 작용하면서 하락세로 전환되어 약세 마감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30bp 하락한 1.503%, 3년물 금리는 3.00bp 하락한 2.212%, 5년물 금리는 0.20bp 하락한 2.465%, 10년물 금리는 1.00bp 증가한 2.67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4%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2%, 초단기채권 펀드는 0.04%, 중기채권 펀드는 -0.19%, 우량채권 펀드는 -0.2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291 기타인덱스 18.64 6.06 -26.10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599 기타인덱스 18.61 4.91 -27.33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0,423 기타인덱스 18.57 5.15 -27.62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67 기타인덱스 18.33 5.47 -26.79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50 기타인덱스 18.13 5.48 -27.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214_nation4.png)
국내 자금 동향
3월 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9,280억원 감소한 241조 4,13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647억원 증가한 262조 80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72억원 증가한 20조 7,36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조 833억원 증가한 26조 258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377억원 증가한 21조 8,20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322억원 증가한 21조 9,24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18억원 증가한 1조 2,50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조 1,012억원 감소한 142조 8,754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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