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리스크 확대로 KOSPI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KOSPI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악화로 인하여 하락했다. 특히 러시아의 침공 소식에 낙폭이 확대되었지만 이후 지정학적 리스크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기대로 인해 다소 회복된 모습을 보였다.
KOSDAQ은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순매도에 하락하였으며, KOSPI와 마찬가지로 급락하다 이후 회복세를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47%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2.98%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가스업(4.08%), 건설업(3.17%), 기계업(2.60%)이 상승세를 보인 업종이었고, 보험업(-5.16%), 전기 전자업(-5.34%), 화학업(-5.62%)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2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93%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3.20%, 중소형주식형 -1.96%, 배당주식형 펀드는 -2.62%, K200인덱스 펀드는 -3.92%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중공업상장지수(주식) 619 기타인덱스 4.58 2.87 -5.57 NH-AmundiHANAROFnK-POP&미디어상장지수(주식) 226 기타인덱스 3.59 2.93 -11.29 미래에셋TIGER미디어컨텐츠상장지수(주식) 1,251 기타인덱스 2.50 0.99 -13.20 삼성KODEX코스닥150롱코스피200숏선물상장지수[주식-파생] 123 기타인덱스 2.20 -3.74 -11.24 삼성KODEX기계장비상장지수[주식] 132 기타인덱스 1.96 -2.35 -11.3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203_국내2.PNG)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군사적 충돌로 인한 국채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기록했다.
국채금리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군사적 충돌에 대한 우려로 안전 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대체적으로 하락하였다. 전세계적으로 금리가 하락하는 가운데 외국인 역시 국채 선물을 순매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70bp 하락한 1.495%, 3년물 금리는 10.00bp 하락한 2.220%, 5년물 금리는 8.60bp 하락한 2.429%, 10년물 금리는 11.00bp 하락한 2.62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2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1%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6%, 초단기채권 펀드는 0.04%, 중기채권 펀드는 0.42%, 우량채권 펀드는 0.4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1,545 우량채권 2.09 -2.18 -6.46 우리장기국공채자 1(국공채)ClassC-F 141 중기채권 1.05 -0.76 -3.27 삼성액티브종합채권플러스[채권]_Cf 3,504 일반채권 0.90 -0.44 0.00 한화ARIRANG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109 중기채권 0.89 -0.31 -2.86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201 중기채권 0.87 -0.29 -2.7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205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2월 2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0조 9,393억원 감소한 243조 3,281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3조 7,787억원 감소한 261조 100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28억원 증가한 20조 6,54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814억원 감소한 24조 9,37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04억원 감소한 21조 6,68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49억원 증가한 21조 7,77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13억원 증가한 1조 2,48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0조 8,532억원 감소한 144조 9,766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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