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급등 및 대내외 리스크 해소에 KOSPI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KOSPI는 설 연휴 기간에 강세를 보인 미 증시 영향을 받으며 상승했다. 여기에 FOMC 불확실성,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 및 국내 수급 리스크와 같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개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어 상승세를 나타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57%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4.99%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료 정밀업(33.59%), 의약품업(7.75%), 건설업(6.70%)이 상승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75%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3.33%, 중소형주식형 3.41%, 배당주식형 펀드는 3.48%, K200인덱스 펀드는 3.62%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바이오상장지수[주식] 434 기타인덱스 11.65 -14.62 -13.25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216 기타인덱스 10.56 -30.53 -30.32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546 기타인덱스 10.27 -30.77 -30.74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9,739 기타인덱스 10.03 -31.20 -31.16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59 기타인덱스 9.94 -30.51 -30.5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179_국내2.PNG)
미국, 호주 등 주요국 국채금리 하락에 국내 국채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기록했다.
국채금리는 아시아장 주요국 국채금리 하락세의 영향을 받으며 하락했다. 지난 연휴 기간 고용 지표 부진으로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한 가운데, 호주 또한 내림세를 이어가며 국채금리 하락에 영향을 주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20bp 하락한 1.453%, 3년물 금리는 3.70bp 하락한 2.155%, 5년물 금리는 3.20bp 하락한 2.365%, 10년물 금리는 2.80bp 하락한 2.56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2%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2%, 초단기채권 펀드는 0.04%, 중기채권 펀드는 0.22%, 우량채권 펀드는 0.17%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한화ARIRANG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104 중기채권 0.49 -1.92 -2.61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205 중기채권 0.46 -1.85 -2.54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2,229 중기채권 0.43 -1.76 -2.37 한국투자KINDEX국고채10년상장지수(채권) 125 우량채권 0.42 -1.73 -2.32 NH-Amundi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A 94 중기채권 0.40 -1.70 -2.2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181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2월 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7조 7,877억원 증가한 241조 8,550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0조 5,530억원 증가한 261조 8,253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091억원 증가한 20조 5,48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조 299억원 증가한 25조 4,54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54억원 증가한 21조 5,47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조 363억원 증가한 21조 6,644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1억원 감소한 1조 2,44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7조 8,702억원 증가한 143조 2,438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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