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불확실성과 미 연준의 긴축 강화 시사에 KOSPI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KOSPI는 미 연준의 긴축 강화 시사 및 글로벌 불확실성에 하락했다. FOMC 결과 강도 높은 매파적 기조가 확인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되었으며, 러시아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더해지며 외국인의 순매도가 이어졌다. 여기에 대형 IPO로 인한 수급 부담 또한 하락에 영향을 주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8.67%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11.42%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업(-11.76%), 화학업(-11.47%), 섬유 의복업(-10.97%)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2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9.40%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8.61%, 중소형주식형 -9.60%, 배당주식형 펀드는 -6.52%, K200인덱스 펀드는 -8.06%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218 기타인덱스 12.97 22.70 24.10 삼성KODEX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3,763 기타인덱스 12.97 22.74 24.07 삼성KODEX200롱코스닥150숏선물상장지수[주식-파생] 177 기타인덱스 3.85 9.07 10.29 미래에셋TIGERCD금리투자KIS특별자산상장지수(CD-파생)(합성) 2,461 기타인덱스 0.02 0.08 0.06 코레이트트리플스타[주식]_ClassA 87 일반주식 -2.08 -5.26 -5.7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171_국내2.PNG)
FOMC 경계감 및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에 국채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국채금리는 FOMC 경계감과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에 상승했다. 여기에 국고채 입찰 일정 부담도 채권금리 상승에 영향을 주었다. 기재부와 한국은행의 시장 안정을 위한 구두 개입성 발표가 있었으나 외국인의 국채선물 대량 순매도에 약세가 지속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2.50bp 상승한 1.466%, 3년물 금리는 7.50bp 상승한 2.210%, 5년물 금리는 5.90bp 상승한 2.415%, 10년물 금리는 6.80bp 상승한 2.61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2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0%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25%, 우량채권 펀드는 -0.25%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으며, 초단기채권 펀드는 0.01%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단기변동금리부채권액티브상장지수[채권] 1,142 일반채권 0.04 0.16 0.14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04 0.18 0.15 칸서스튼튼우량단기채 1(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4 0.17 0.13 브이아이든든한[채권]C-W 541 일반채권 0.04 0.17 0.13 대신우량단기채3[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4 0.17 0.1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173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월 28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591억원 감소한 216조 5,173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6조 4,778억원 감소한 233조 3,379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조 1,389억원 감소한 19조 1,79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조 6,887억원 감소한 22조 8,60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조 6,771억원 감소한 20조 44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조 6,825억원 감소한 20조 1,545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3억원 감소한 1조 2,44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조 7,912억원 증가한 121조 4,335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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