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IPO 청약으로 인한 수급 불안 및 금리 상승 부담에 KOSPI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KOSPI는 LG에너지솔루션 청약으로 인한 수급 불안이 지속되며 하락했다. 글로벌 긴축 우려 또한 부각된 가운데, 원달러 환율 상승 및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 압력 등의 영향을 받았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36%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2.50%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료 정밀업(1.87%), 통신업(0.07%)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은행업(-9.92%), 의약품업(-7.82%), 건설업(-7.28%)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2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81%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18%, 중소형주식형 -1.55%, 배당주식형 펀드는 -2.43%, K200인덱스 펀드는 -3.17%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209 기타인덱스 2.06 5.68 9.85 삼성KODEX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3,615 기타인덱스 2.03 5.71 9.82 삼성KODEXK-메타버스액티브상장지수[주식] 4,253 기타인덱스 1.33 -6.21 -13.86 삼성KODEX코스닥150롱코스피200숏선물상장지수[주식-파생] 130 기타인덱스 1.06 -4.34 -5.96 한국투자네비게이터친환경자동차밸류체인액티브상장지수(주식) 346 기타인덱스 0.54 3.47 -2.9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164_국내2.PNG)
외국인 국채선물 대량 순매도로 국채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국채금리는 지난주 매파적 금통위 영향이 이어진 가운데, 외국인의 국채선물 대량 순매도로 인해 상승했다. 기획재정부의 국고채 모집발행 재개 소식 또한 영향을 주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30bp 상승한 1.438%, 3년물 금리는 6.80bp 상승한 2.113%, 5년물 금리는 9.10bp 상승한 2.350%, 10년물 금리는 6.80bp 상승한 2.55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2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8%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5%, 초단기채권 펀드는 -0.01%, 중기채권 펀드는 -0.70%, 우량채권 펀드는 -0.67%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단기변동금리부채권액티브상장지수[채권] 1,141 일반채권 0.05 0.14 0.09 현대트러스트단기채자 1[채권]종류C 45 초단기채권 0.03 0.18 0.10 대신우량단기채3[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3 0.17 0.10 칸서스튼튼우량단기채 1(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3 0.17 0.09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03 0.18 0.1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166_국내4.PNG)
■ 국내 공모 펀드 유형별 자금 추이
1월 21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3조 9,583억원 감소한 216조 6,740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5조 9,897억원 감소한 239조 8,133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47억원 증가한 20조 3,18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775억원 감소한 26조 5,490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0억원 감소한 21조 7,21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14억원 감소한 21조 8,370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3억원 증가한 1조 2,45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4조 2,993억원 감소한 118조 6,423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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