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준 조기 긴축 불안에 KOSPI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KOSPI는 연준의 조기 긴축에 대한 불안 증폭과 원달러 환율 부담에 하락했다. 미 국채 금리 상승 압력에 반도체, 성장주, 기술주 중심의 매도가 이어졌으며, 환율 상승 또한 외국인 매도세에 영향을 주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92%, 코스닥 지수는 5.19%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철강 금속업(7.78%), 건설업(5.59%), 보험업(5.24%)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서비스업(8.15%), 의약품업(-7.26%), 섬유 의복업(3.91%)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88%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3.02%, 중소형주식형 -4.43%, 배당주식형 펀드는 -0.84%, K200인덱스 펀드는 -2.02%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255 기타인덱스 7.33 2.24 7.33 미래에셋TIGER200철강소재상장지수(주식) 111 기타인덱스 7.33 8.83 7.34 삼성KODEX철강상장지수[주식] 668 기타인덱스 7.32 8.74 7.32 삼성KODEX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4,168 기타인덱스 7.30 2.31 7.30 삼성KODEX보험상장지수[주식] 167 기타인덱스 5.47 7.98 5.4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148_국내2.PNG)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기대에 국채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국채금리는 미 FOMC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 시사의 영향을 받으며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통화정책 기조가 예상보다 매파적이라는 평가와 더불어 14일 예정된 한은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이 높아져 전 구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4.90bp 상승한 1.400%, 3년물 금리는 22.50bp 상승한 2.020%, 5년물 금리는 29.20bp 상승한 2.297%, 10년물 금리는 23.00bp 상승한 2.48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35%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9%, 중기채권 펀드는 -0.90%, 우량채권 펀드는 -0.80%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초단기채권 펀드는 보합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단기변동금리부채권액티브상장지수[채권] 1,141 일반채권 0.07 0.11 0.06 우리2년만기전략채권3(채권)ClassA 2 중기채권 0.07 0.21 0.04 현대인베스트먼트단기자 1(채권)C-W 94 일반채권 0.06 0.20 0.04 키움단기국공채자 1[채권]C1 292 우량채권 0.06 0.11 0.05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05 0.19 0.0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150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월 7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3조 4,498억원 증가한 238조 1,71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1조 455억원 증가한 261조 9,165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995억원 증가한 20조 1,76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540억원 감소한 26조 6,388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848억원 증가한 22조 2,53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032억원 증가한 22조 3,994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0억원 증가한 1조 2,44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2조 8,011억원 증가한 140조 7,765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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