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양도세 이슈와 배당락 반영으로 KOSPI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KOSPI는 대주주 양도세 이슈와 배당락으로 인해 하락세를 보였다. 오미크론 이슈도 일부 부담으로 작용하였으며, 대표적인 배당 업종인 금융업, 통신업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대주주 양도소득세 적용일 이후에는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어 하락폭은 완화되었으며, KOSDAQ은 상승세를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68%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3.06%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섬유 의복업(4.68%), 기계업(3.19%), 의료 정밀업(2.75%)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통신업(-6.20%), 보험업(-4.44%), 증권업(-4.33%)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3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10%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58%, 중소형주식형 3.17%, 배당주식형 펀드는 0.85%, K200인덱스 펀드는 0.22%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655 기타인덱스 5.42 7.41 -2.40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65 기타인덱스 5.36 7.87 -1.13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8,157 기타인덱스 5.36 7.14 -3.17 KBKBSTAR게임테마상장지수(주식) 685 기타인덱스 5.04 -0.27 68.70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444 기타인덱스 5.01 12.55 8.6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140_국내2.PNG)
국채 입찰 일정 부담에 장기물 중심 국채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미 채권시장이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큰 재료가 없는 연말 장세 속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를 보였다. 장기물의 경우 외국인의 국채선물 대량 순매도와 더불어 다음 주 예정된 30년물 국채 입찰 일정에 대한 부담에 금리 상승세를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30bp 상승한 1.351%, 3년물 금리는 1.795%, 5년물 금리는 1.50bp 상승한 2.005%, 10년물 금리는 5.30bp 상승한 2.25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3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2%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6%, 초단기채권 펀드는 0.04%의 플러스 수익률을, 중기채권 펀드는 -0.14%, 우량채권 펀드는 -0.26%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한화단기플러스(채권)종류C-f 2 일반채권 0.12 0.29 0.00 교보악사알파플러스 1[채권]ClassCI 1,929 일반채권 0.12 0.31 -0.08 우리단기플러스(채권)ClassC-F 2 일반채권 0.12 0.33 0.00 삼성단기플러스[채권]_C-V 3,516 일반채권 0.12 0.37 0.00 KBKBSTAR중기우량회사채상장지수(채권) 816 일반채권 0.11 0.32 -0.36]( 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142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2월 31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3조 9,864억원 감소한 211조 5,396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2조 9,726억원 감소한 237조 5,979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4,102억원 감소한 19조 6,40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982억원 감소한 26조 7,86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4,619억원 감소한 21조 4,63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638억원 감소한 21조 6,88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억원 감소한 1조 2,44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2조 6,591억원 감소한 115조 9,139억원으로 집계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