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경기 후퇴 우려에 KOSPI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KOSPI는 반도체 업종 강세로 대형 반도체 관련주 중심의 상승세를 보이기도 하였으나, 글로벌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하락했다. 경기 후퇴 우려를 비롯해 오미크론 확진자 수 급증으로 인한 중국 등 주요국 봉쇄조치 강화로 투자심리가 위축되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27%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0.45%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통신업(4.13%), 전기 전자업(2.03%), 철강 금속업(0.90%)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의약품업(-4.57%), 화학업(-3.70%), 의료 정밀업(-3.03%)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2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09%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32%, 중소형주식형 0.49%, 배당주식형 펀드는 0.76%, K200인덱스 펀드는 0.13%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K게임상장지수(주식) 196 기타인덱스 5.02 -0.36 61.17 KBKBSTAR게임테마상장지수(주식) 588 기타인덱스 3.63 -2.63 60.59 미래에셋TIGERFn반도체TOP10상장지수(주식) 460 기타인덱스 3.07 5.22 0.00 삼성KODEX반도체상장지수[주식] 2,546 기타인덱스 2.92 3.78 15.97 미래에셋TIGER반도체상장지수(주식) 1,469 기타인덱스 2.92 3.77 16.3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132_국내2.PNG)
북 클로징 이후 외국인의 매도 압력에 국채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국내 국채금리는 북 클로징으로 국내 기관들의 수급이 제한된 가운데,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세가 나타나며 상승했다. 시장을 움직일 정도의 재료가 부재한 상황에서 외국인의 매도세가 약세를 견인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6.70bp 상승한 1.343%, 3년물 금리는 4.50bp 상승한 1.805%, 5년물 금리는 6.10bp 상승한 1.998%, 10년물 금리는 5.10bp 상승한 2.203%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2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5%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초단기채권 펀드는 0.02%의 플러스 수익률을, 중기채권펀드는 -0.20%, 우량채권펀드는 -0.19%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일반채권 펀드는 보합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코리아초단기우량채권자 1[채권]_Ci 600 초단기채권 0.05 0.23 0.73 우리2년만기전략채권3(채권)ClassA 2 중기채권 0.04 0.14 1.10 칸서스튼튼우량단기채 1(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4 0.13 0.91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04 0.15 1.27 키움더드림단기채[채권]C-F 2,491 초단기채권 0.04 0.12 1.1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134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2월 2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281억원 증가한 235조 5,36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566억원 증가한 260조 5,80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540억원 증가한 20조 50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317억원 증가한 26조 9,84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531억원 증가한 21조 9,25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408억원 증가한 22조 1,528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8억원 감소한 1조 2,45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8,007억원 감소한 138조 5,729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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