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공포 완화되며 글로벌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S&P 500 지수는 감염병 전문가들이 오미크론 변이가 델타보다 덜 위험하다고 의견을 밝힌데 힘입어 상승하였다. NIKKEI225 지수 역시 오미크론 공포가 완화되며 반도체 기술주들을 중심으로 반등에 성공하였다. EURO STOXX 50는 저가 매수 자금이 유입되며 국제 유가 상승과 함께 에너지주 관련주가 상승하였다. 상해 종합지수는 인민은행의 완화적 통화적책에 대한 기대로 인해 상승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10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61% 상승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브라질주식 펀드가 8.63%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채권혼합형(1.09%), 해외부동산형(0.89%), 커머더티형(2.74%), 해외채권형(0.29%)이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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