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글로벌 증시 하락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S&P 500 지수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경기 위축 우려와 조기 긴축 우려감이 더해지며 하락하였다. NIKKEI225 지수 역시 일본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하락 마감하였다. EURO STOXX 50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 소식에 유럽 각국의 봉쇄 조치가 늘어나며 여행, 레저 업종을 중심으로 하락하였다. 상해 종합지수는 차이신 제조업 PMI가 부진하며 하락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3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91% 하락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러시아주식 펀드가 0.72%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채권형(0.01%)이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고 해외주식혼합형(-2.52%), 해외채권혼합형(-1.26%), 해외부동산형(-1.30%), 커머더티형(-5.61%)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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