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 금리 급등 및 기술주 밸류에이션 부담에 글로벌 증시 혼조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S&P 500 지수는 국채 금리 이슈로 미 증시 전반이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금융, 에너지 업종의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를 기록했다. NIKKEI225는 미 장기금리 상승에 성장주 중심의 매도세가 이어지며 하락했다. EURO STOXX 50는 유럽 코로나 확산 여파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을 기록했다. 상해 종합지수는 개별 산업 관련 정책에 따라 정책 수혜주 및 보험 업종 중심의 상승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26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57% 하락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멀티섹터 펀드가 0.57%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부동산형(0.31%)이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고 해외주식혼합형(-0.07%), 해외채권혼합형(-0.44%), 커머더티형(-1.52%), 해외채권형(-0.42%)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한국투자KINDEX블룸버그베트남VN3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H) 208 베트남주식 5.29 9.61 89.91 한국투자KINDEX베트남VN30상장지수(주식-파생)(합성) 2,237 베트남주식 3.79 7.54 63.96 미래에셋차이나과창판(주식) 종류F 18 중국주식 3.16 9.34 21.04 골든브릿지차이나백마주 1[주식]종류A 36 중국주식 2.92 3.11 5.93 신한중국본토중소형주자 1(H)[주식]종류A1 180 중국주식 2.80 5.30 11.2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095_%ED%95%B4%EC%99%B8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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