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기업 실적 기대감과 환율 안정세에 KOSPI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KOSPI는 수출 호조 및 양호한 3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했다. 원달러 환율 안정세와 더불어 외국인, 기관의 매수 또한 상승에 영향을 주었다. 그러나 중국 헝다그룹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았음이 부각되면서 제한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63%, 코스닥 지수는 1.04%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3.99%), 증권업(3.85%), 은행업(2.86%)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비금속 광물제품업(-3.90%), 철강 금속업(-3.50%), 화학업(-2.04%)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2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78%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79%,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0.84%, 배당주식형 펀드는 0.68%, K200인덱스 펀드는 0.92%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미디어컨텐츠상장지수(주식) 645 기타인덱스 9.01 20.83 65.99 삼성KODEX게임산업상장지수[주식] 121 기타인덱스 8.91 12.21 14.12 KBKBSTAR게임테마상장지수(주식) 123 기타인덱스 8.76 11.62 41.73 삼성KODEXFn웹툰&드라마상장지수[주식] 104 기타인덱스 8.34 17.52 0.00 삼성KODEX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상장지수(주식) 527 기타인덱스 5.96 7.12 28.7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038_국내2.PNG)
미 국채금리 상승의 영향을 받으며 국채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전 구간 상승세를 기록했다.
국내 국채금리는 연준 테이퍼링 시기가 다가오며 상승 추세를 보인 미국 국채금리의 영향을 받으며 전 구간 상승세를 보였다. 일부 구간에서는 금리가 하락하기도 하였으나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 전환에 다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90bp 상승한 1.152%, 3년물 금리는 5.00bp 상승한 1.842%, 5년물 금리는 6.00bp 상승한 2.165%, 10년물 금리는 3.10bp 상승한 2.391%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2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5%의 하락세를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초단기채권펀드는 0.01%의 플러스 수익률을, 일반채권 펀드는 -0.02%, 중기채권펀드는 -0.17%, 우량채권펀드는 -0.17%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2년만기전략채권3(채권)ClassA 2 중기채권 0.04 0.11 0.95 키움KOSEF통안채상장지수[채권] 902 일반채권 0.02 0.04 0.30 대신우량단기채3[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2 0.09 0.73 하이똑똑단기채(채권)A 6 초단기채권 0.02 0.08 0.59 삼성KODEX단기변동금리부채권액티브상장지수[채권] 1,143 일반채권 0.02 0.11 0.5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040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0월 22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5조 716억원 증가한 249조 1,03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5조 7,552억원 증가한 273조 2,482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03억원 감소한 20조 11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897억원 증가한 26조 7,606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398억원 감소한 23조 7,19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616억원 감소한 23조 9,440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억원 증가한 1조 2,45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4조 9,935억원 증가한 150조 2,371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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