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완화 기대감에 KOSPI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KOSPI는 미국의 글로벌 공급난 해소 정책 기대감에 영향을 받으며 상승세를 보였다. 글로벌 시장의 경기 위축 우려가 완화되었으며, 국내 증시는 그간 시장 불안감에 큰 조정폭을 보인 대형주 중심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99%, 코스닥 지수는 3.15%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섬유 의복업(10.82%), 기계업(6.27%), 화학업(5.34%)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통신업(-3.12%), 전기 전자업(-1.81%), 운수 창고업(-1.75%)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1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15%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22%,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1.75%, 배당주식형 펀드는 0.26%, K200인덱스 펀드는 0.37%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에너지화학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22 기타인덱스 10.69 3.63 43.24 한국투자네비게이터친환경자동차밸류체인액티브상장지수(주식) 353 기타인덱스 7.84 1.98 0.00 삼성KODEXK-미래차액티브상장지수[주식] 706 기타인덱스 7.60 0.99 0.00 미래에셋TIGERKRX2차전지K-뉴딜상장지수(주식) 6,302 기타인덱스 7.23 3.57 32.97 NH-AmundiHANAROFn친환경에너지상장지수(주식) 127 기타인덱스 7.16 1.83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030_국내2.PNG)
이주열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장기물 제외 국채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장기물 구간에서는 하락세를 보였다. 채권형 펀드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국채금리는 기준금리 동결에도 불구하고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보인 금리정상화 의지와 매파적 발언에 대다수 구간에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10년 이상 장기물 금리는 미 국채금리 움직임의 영향을 받아 하락하는 혼조세를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30bp 상승한 1.134%, 3년물 금리는 12.00bp 상승한 1.812%, 5년물 금리는 6.00bp 상승한 2.105%, 10년물 금리는 1.70bp 하락한 2.34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1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5%의 하락세를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6%, 중기채권펀드는 -0.10%, 우량채권펀드는 -0.10%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초단기채권펀드는 보합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한국투자KINDEX국고채10년상장지수(채권) 140 우량채권 0.22 -2.29 -3.33 NH-Amundi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A 71 중기채권 0.21 -2.15 -3.42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1,523 중기채권 0.18 -2.32 -3.59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204 중기채권 0.18 -2.50 -3.99 브이아이퇴직연금자1[채권]C-P 385 일반채권 0.09 -0.54 -0.7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032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0월 1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9,211억원 감소한 244조 33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5,911억원 감소한 267조 4,94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95억원 증가한 20조 41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644억원 증가한 26조 5,70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874억원 감소한 23조 9,52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106억원 감소한 24조 2,05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억원 감소한 1조 2,45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조 2,513억원 감소한 145조 2,436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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