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 금리 급등 및 중국 전력난 우려에 코스피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KOSPI는 미 국채 금리가 급등하며 하락세를 보였다. 기술주 및 성장주 중심의 약세가 이어졌으며, 반도체 업황 우려가 부각되었다. 여기에 중국의 전력난 우려 또한 지수 하락에 영향을 주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88%, 코스닥 지수는 -3.18%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료 정밀업(3.62%), 운수 창고업(3.16%), 통신업(1.69%)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철강 금속업(-4.29%), 종이 목재업(-2.76%), 운수 장비업(-2.40%)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86%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81%,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2.05%, 배당주식형 펀드는 -1.64%, K200인덱스 펀드는 -2.04%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은행상장지수(주식) 700 기타인덱스 5.45 2.80 27.09 삼성KODEX은행상장지수[주식] 3,688 기타인덱스 5.38 2.62 26.20 미래에셋TIGER미디어컨텐츠상장지수(주식) 705 기타인덱스 5.36 2.54 45.79 미래에셋TIGER2차전지테마상장지수(주식) 8,535 기타인덱스 5.12 15.30 62.77 삼성KODEX 2차전지산업상장지수[주식] 9,567 기타인덱스 4.99 9.50 53.0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013_국내2.PNG )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에 국채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으며 채권형 펀드는 하락세를 보였다.
연준의 테이퍼링 시사와 같은 매파적 발언에 미국 국채금리는 장기구간 중심으로 상승하였으며, 국내 또한 영향을 받아 금리 상승으로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가 이어진 가운데, 장기물 중심의 상승폭 확대가 나타났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20bp 상승한 1.092%, 3년물 금리는 1.30bp 상승한 1.590%, 5년물 금리는 6.00bp 상승한 1.927%, 10년물 금리는 8.00bp 상승한 2.23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6%의 하락세를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초단기채권 펀드는 0.01%의 플러스 수익률을, 일반채권펀드는 -0.05%, 중기채권펀드는 -0.53%, 우량채권펀드는 -0.44%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10 일반채권 0.67 1.92 9.37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03 0.07 1.22 브이아이든든한[채권]C-W 2,098 일반채권 0.02 0.09 1.62 대신우량단기채3[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2 0.08 0.66 미래에셋TIGER단기채권액티브상장지수(채권) 1,917 초단기채권 0.02 0.06 0.3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015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0월 1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4,281억원 감소한 238조 1,31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5,122억원 감소한 263조 5,525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36억원 증가한 19조 7,05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78억원 증가한 27조 1,876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873억원 감소한 24조 4,92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069억원 감소한 24조 8,61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억원 감소한 1조 2,78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629억원 감소한 140조 2,348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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