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간 글로벌 증시 하락분 반영하며 코스피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KOSPI는 중국 헝다 그룹 파산 우려와 9월 FOMC 불확실성으로 인한 글로벌 증시 하락이 반영되며 하락했다. 그러나 헝다 그룹의 파산 우려가 진정되고 연준의 테이퍼링 의견이 확인됨에 따라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되어 하락폭은 제한적이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08%, 코스닥 지수는 -0.30%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료 정밀업(3.62%), 운수 창고업(3.16%), 통신업(1.69%)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운수장비업(-2.41%), 종이 목재업(-2.76%), 철강 금속업(-4.29%)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2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14%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03%, K200인덱스 펀드는 0.29%의 플러스 수익률을,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0.38%, 배당주식형 펀드는 -0.34%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여행레저상장지수(주식) 1,125 기타인덱스 3.87 15.29 36.50 삼성KODEX운송상장지수[주식] 231 기타인덱스 2.67 6.49 48.17 미래에셋TIGERKRX2차전지K-뉴딜상장지수(주식) 6,534 기타인덱스 2.50 2.30 27.81 미래에셋TIGER200에너지화학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31 기타인덱스 2.46 17.94 39.75 KBKBSTAR게임테마상장지수(주식) 210 기타인덱스 2.04 11.72 26.1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005_국내2.PNG)
긴축 긴장감 확산에 국내 국채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으며 채권형 펀드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국채금리는 테이퍼링과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긴축 긴장감에 상승세를 보였다. 미 국채 금리 급등이 국내 시장에 반영된 가운데,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세가 더해지며 국내 채권 시장은 약세를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075%, 3년물 금리는 3.80bp 상승한 1.565%, 5년물 금리는 2.90bp 상승한 1.818%, 10년물 금리는 3.80bp 상승한 2.10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2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7%의 하락세를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초단기채권 펀드는 0.01%의 플러스 수익률을, 일반채권펀드는 -0.03%, 중기채권펀드는 -0.21%, 우량채권펀드는 -0.18%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10 일반채권 0.29 0.03 8.64 브이아이든든한[채권]C-W 2,213 일반채권 0.03 0.10 1.59 우리2년만기전략채권3(채권)ClassA 2 중기채권 0.03 0.01 0.84 KTB1등단기채권자[채권]종류CF 679 일반채권 0.03 -0.02 0.61 칸서스튼튼단기채 1(채권)ClassA 513 초단기채권 0.03 -0.02 0.7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007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9월 2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4,281억원 감소한 238조 1,31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5,122억원 감소한 263조 5,525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36억원 증가한 19조 7,05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78억원 증가한 27조 1,876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873억원 감소한 24조 4,92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069억원 감소한 24조 8,61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억원 감소한 1조 2,78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629억원 감소한 140조 2,348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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