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 전환 및 경제 정상화 기대에 코스피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KOSPI는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과 위드 코로나 전환 시기에 관한 언급이 경제 정상화 기대를 불러오며 상승했다. 외국인의 저가 매수세 유입 또한 있었으나 중국 시장 불확실성 증가로 인해 투자심리 후퇴가 이어지며 상승폭이 제한되는 모습도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49%, 코스닥 지수는 0.46%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가스업(7.92%), 의료 정밀업(7.36%), 건설업(3.72%)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은행업(-5.47%), 섬유 의복업(-1.46%), 종이 목재업(-1.26%)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77%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76%,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1.48%, 배당주식형 펀드는 1.16%, K200인덱스 펀드는 0.47%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차전지테마상장지수(주식) 7,372 기타인덱스 6.62 5.32 54.27 삼성KODEXK-신재생에너지액티브상장지수[주식] 638 기타인덱스 6.36 8.61 0.00 미래에셋TIGER200건설상장지수(주식) 1,143 기타인덱스 6.17 6.98 42.55 삼성KODEX기계장비상장지수[주식] 176 기타인덱스 5.75 4.11 28.50 삼성KODEX건설상장지수[주식] 945 기타인덱스 4.97 5.78 38.5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997_국내2.PNG)
연휴 중 개최되는 9월 FOMC 부담으로 국채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대부분 구간에서 상승세를 보였으며 채권형 펀드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국채금리는 미 국채금리의 상승을 반영하며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플레이션 우려 축소로 인해 미 국채금리는 하락하기도 하였으나, 추석 연휴 중 개최되는 9월 FOMC에 대한 부담으로 국내 채권은 약세를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50bp 하락한 1.075%, 3년물 금리는 1.10bp 상승한 1.508%, 5년물 금리는 1.70bp 상승한 1.762%, 10년물 금리는 5.00bp 상승한 2.04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4%의 하락세를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02%, 중기채권펀드는 -0.14%, 우량채권펀드는 -0.10%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으며, 초단기채권펀드는 보합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10 일반채권 0.20 0.15 8.33 DB2년만기형2[채권]종류_C-P2 107 중기채권 0.02 0.06 1.17 하이똑똑단기채(채권)A 6 초단기채권 0.02 0.04 0.49 마이다스단기크레딧프리미엄(채권)Cs 53 초단기채권 0.01 0.07 1.53 대신우량단기채3[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1 0.07 0.6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999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9월 17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9,816억원 감소한 239조 5,59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4,614억원 감소한 265조 655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48억원 감소한 19조 6,92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157억원 증가한 27조 1,60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113억원 감소한 24조 5,79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309억원 감소한 24조 9,68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억원 증가한 1조 2,78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1,657억원 감소한 141조 2,977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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