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둔화 우려와 국내 플랫폼 규제에 코스피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KOSPI는 국내 플랫폼 규제와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했다. 금융당국의 규제에 인터넷 플랫폼 주도주가 급락하며 지수 하락을 견인했다. 델타변이 확산에 따른 미 경제성장률 전망 하향조정 또한 하락에 영향을 주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93%, 코스닥 지수는 -1.20%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철강 금속업(2.78%), 화학업(1.67%), 비금속 광물제품업(0.92%)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은행업(-10.46%), 의료 정밀업(-8.18%), 서비스업(-7.70%)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45%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11%,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0.66%, 배당주식형 펀드는 -0.73%, K200인덱스 펀드는 -2.11%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에너지화학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23 기타인덱스 8.67 1.94 31.69 미래에셋TIGER2차전지테마상장지수(주식) 9,661 기타인덱스 7.07 1.12 44.70 삼성KODEXK-신재생에너지액티브상장지수[주식] 588 기타인덱스 5.17 4.31 0.00 삼성KODEX에너지화학상장지수[주식] 297 기타인덱스 4.58 1.71 19.52 삼성KODEX 2차전지산업상장지수[주식] 10,617 기타인덱스 4.32 -0.37 38.7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989_국내2.PNG)
국내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 확산에 국채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으며 채권형 펀드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국채금리는 글로벌 금리를 따라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9월 통화신용정책보고서 발표로 인해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이 확산되며 국채금리는 상승에 영향을 주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3.60bp 상승한 1.064%, 3년물 금리는 6.50bp 상승한 1.502%, 5년물 금리는 6.20bp 상승한 1.757%, 10년물 금리는 6.00bp 상승한 2.00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0%의 하락세를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08%, 초단기채권펀드는 -0.01%, 중기채권펀드는 -0.26%, 우량채권펀드는 -0.19%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10 일반채권 0.59 2.12 8.11 삼성KODEX단기변동금리부채권액티브상장지수[채권] 1,141 일반채권 0.03 0.10 0.42 대신우량단기채3[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2 0.06 0.60 한국투자KINDEX단기자금상장지수(채권) 2,159 초단기채권 0.02 0.06 0.34 칸서스튼튼우량단기채 1(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1 0.06 0.5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991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9월 10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6,337억원 증가한 240조 5,327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662억원 증가한 265조 4,86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437억원 감소한 19조 6,96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327억원 감소한 26조 9,450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328억원 감소한 24조 7,91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850억원 감소한 25조 1,991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7억원 증가한 1조 2,78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7,808억원 증가한 142조 4,634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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