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금통위와 미 잭슨홀 미팅 관망세에도 코스피 소폭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KOSPI는 한은 금통위와 미 잭슨홀 미팅 관망세에도 위험자산 선호에 상승세를 보였으나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소식에 소폭 상승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99%, 코스닥 지수는 2.96%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운수 창고업(6.48%), 증권업(5.04%), 섬유 의복업(4.39%)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은행업(-7.33%), 의료 정밀업(-4.42%), 의약품업(-1.49%)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55%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71%,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2.8%, 배당주식형 펀드는 1.95%, K200인덱스 펀드는 1.28%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여행레저상장지수(주식) 1,059 기타인덱스 9.23 3.26 26.45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57 기타인덱스 7.50 -0.90 -7.68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100 기타인덱스 7.45 -0.89 -6.92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806 기타인덱스 7.42 -0.57 -6.84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8,832 기타인덱스 7.41 -0.97 -8.0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973_국내2.PNG)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으로 국채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모두 상승세를 보였으며 채권형 펀드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국채금리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채권 금리가 상승했다.
연내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으로 인해 채권 금리가 추가적으로 상승할 여력이 남아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7.3bp 상승한 1.081%, 3년물 금리는 3.50bp 상승한 1.395%, 5년물 금리는 6.00bp 상승한 1.657%, 10년물 금리는 7.80bp 상승한 1.93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9%의 하락세를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05%, 초단기채권펀드는 -0.02%, 중기채권펀드는 -0.23%, 우량채권펀드는 -0.16%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단기변동금리부채권액티브상장지수[채권] 1,141 일반채권 0.02 0.04 0.35 대신우량단기채3[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1 0.06 0.57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00 0.10 1.13 코레이트더블루A[채권]C 2 일반채권 -0.00 0.09 1.12 한국투자KINDEX단기자금상장지수(채권) 2,359 초단기채권 -0.00 0.02 0.3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975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8월 27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5조 1,753억원 감소한 242조 5,096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3조 6,111억원 감소한 268조 915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92억원 증가한 19조 7,89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700억원 증가한 27조 37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743억원 감소한 24조 9,24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104억원 감소한 25조 3,862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4억원 감소한 1조 3,95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5조 2,213억원 감소한 144조 7,154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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