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의 조기 테이퍼링 가능성에 증시 하락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연준의 조기 테이퍼링 이슈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등이 지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하락하였다. NIKKEI225지수는 일본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화되면서 하락 마감하였다. EURO STOXX 50지수 역시 연준의 조기 테이퍼링 우려로 하락 마감하였다. 상해 종합지수는 정부 규제 우려와 차익실현으로 하락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0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87% 하락했다. 소유형에서는 인도주식 펀드가 2.22%로 가장 많이 상승하였으며, 섹터별 펀드에서는 멀티섹터 펀드가 0.55%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채권형(0.33%), 해외부동산형(0.21%)이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고, 커머더티형(-0.87%), 해외주식혼합형(-0.35%), 해외채권혼합형(-0.32%)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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