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업황 우려에 코스피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KOSPI는 반도체 업황 우려가 이어지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매도세가 이어지며 하락세를 기록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07%, 코스닥 지수는 -0.51%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업(7.63%), 은행업(5.45%), 의약 정밀업(4.35%)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전기 전자업(-5.94%), 음식료품업(-4.03%), 유통업(-3.40%)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1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85%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77%,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0.18%, 배당주식형 펀드는 -2.59%, K200인덱스 펀드는 -2.76%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 2차전지산업상장지수[주식] 8,702 기타인덱스 6.72 12.56 43.86 삼성KODEXK-신재생에너지액티브상장지수[주식] 564 기타인덱스 6.13 12.34 0.00 미래에셋TIGER2차전지테마상장지수(주식) 7,636 기타인덱스 5.22 12.53 46.84 미래에셋TIGER200헬스케어상장지수(주식) 340 기타인덱스 4.50 7.25 -13.11 타임폴리오TIMEFOLIOBBIG액티브상장지수(주식) 284 기타인덱스 4.03 7.18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957_국내2.PNG)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예고에 채권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으며 채권형 펀드도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국채금리는 국고채 1년물과 국고채 10년물을 제외하고 하락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을 예고하면서 채권값 하락을 우려한 투자자들이 펀드 환매에 나선것으로 분석된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50bp 상승한 1.005%, 3년물 금리는 2.50bp 하락한 1.410%, 5년물 금리는 0.80bp 하락한 1.662%, 10년물 금리는 0.30bp 상승한 1.92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1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1%의 하락세를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02%, 초단기채권펀드는 0.01%, 중기채권펀드는 -0.08%, 우량채권펀드는 -0.05%의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10 일반채권 1.52 1.32 7.44 BNK2년만기투자형3(채권)ClassC-P2e 53 중기채권 0.04 0.09 0.00 KBKBSTAR금융채액티브상장지수(채권) 598 중기채권 0.04 0.00 -0.05 우리단기플러스(채권)ClassC-F 2 일반채권 0.04 0.03 0.00 BNK2년만기투자형4(채권)ClassC-P2e 48 중기채권 0.04 0.06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959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8월 13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4조 2,858억원 감소한 265조 7,89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5조 2,184억원 감소한 392조 854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21억원 증가한 19조 5,00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611억원 감소한 27조 3,22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65억원 감소한 25조 2,21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32억원 감소한 25조 6,935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8억원 감소한 1조 8,02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4조 40억원 감소한 167조 9,89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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