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 실적 기대감에 코스피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KOSPI는 수출 지표 호조 및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다. 반도체 등 외국인과 기관의 대형주 중심 매수세가 이어지며 상승세를 기록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03%, 코스닥 지수는 1.48%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료 정밀업(4.39%), 전기 전자업(3.06%), 의약품업(2.99%)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철강 금속업(-3.03%), 통신업(-1.63%), 건설업(-1.30%)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06%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94%,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0.61%, 배당주식형 펀드는 0.80%, K200인덱스 펀드는 1.23%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반도체상장지수(주식) 1,441 기타인덱스 3.97 2.16 16.66 삼성KODEX반도체상장지수[주식] 2,424 기타인덱스 3.96 2.18 16.63 KBKBSTAR비메모리반도체액티브상장지수(주식) 202 기타인덱스 3.88 3.17 0.00 삼성KODEX한국대만IT프리미어상장지수[주식-파생] 1,340 기타인덱스 3.41 3.00 21.57 IBK2.0배레버리지인덱스 [주식-파생] C 18 기타인덱스 3.28 -0.52 27.1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949_국내2.PNG)
매파 고승범 금융위원장 내정 소식에 국채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으며 채권형 펀드도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국채금리는 외국인의 3년물 순매수 및 10년물 매도에 3년물을 제외하고 상승을 기록했다. 이후 금리 인상 의견을 냈던 고승범 위원이 금융위원장으로 발탁된 소식에 단기 금리 또한 하락분을 일정 반납하는 모습을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3.60bp 상승한 0.975%, 3년물 금리는 0.50bp 하락한 1.410%, 5년물 금리는 0.50bp 상승한 1.640%, 10년물 금리는 0.50bp 상승한 1.87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7%의 상승세를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06%, 초단기채권펀드는 0.02%, 중기채권펀드는 0.18%, 우량채권펀드는 0.12%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5,844 중기채권 0.33 1.75 -0.28 미래에셋퇴직플랜자 1(채권)종류C 575 중기채권 0.29 1.52 -0.31 미래에셋개인연금전환 1(채권) 148 중기채권 0.28 1.47 -0.4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951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8월 6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6조 6,152억원 증가한 280조 1,033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7조 6,680억원 증가한 307조 3,32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941억원 감소한 19조 4,68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094억원 증가한 27조 7,83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629억원 감소한 25조 2,47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79억원 감소한 25조 7,26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억원 증가한 1조 8,03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6조 4,118억원 증가한 181조 9,93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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