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경계심리와 중국 증시 폭락의 영향을 받으며 코스피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KOSPI는 중국의 규제 강화로 인한 중국 증시 폭락과 7월 FOMC, 국내 주요 기업 실적 발표 직전 경계심리에 하락세를 보였다. 이후 반도체 기업들의 2분기 호실적 및 FOMC의 완화적 기조에 낙폭이 일부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23%, 코스닥 지수는 0.58%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철강 금속업(3.30%), 유통업(2.28%), 의료 정밀업(1.88%)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기계업(-2.57%), 건설업(-1.29%), 운수 장비업(-1.28%)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3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31%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33%,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0.11%, 배당주식형 펀드는 0.23%, K200인덱스 펀드는 0.42%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철강소재상장지수(주식) 157 기타인덱스 2.67 3.58 42.68 삼성KODEX철강상장지수[주식] 572 기타인덱스 1.93 2.12 45.63 미래에셋TIGER우량가치상장지수(주식) 265 기타인덱스 1.89 0.38 30.21 한국투자KINDEX삼성그룹주SW 상장지수(주식) 2,074 기타인덱스 1.85 3.67 11.77 삼성KODEX모멘텀PLUS상장지수[주식] 137 기타인덱스 1.81 5.99 9.8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940_국내2.JPG)
한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국채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으며 채권형 펀드는 보합세를 보였다. 국내 국채금리는 조기 기준금리 인상 우려 및 은행 중심의 기관,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에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증가에도 불구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시사되어 금리 상승에 영향을 주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90bp 상승한 0.945%, 3년물 금리는 4.80bp 상승한 1.435%, 5년물 금리는 2.50bp 상승한 1.660%, 10년물 금리는 1.00bp 상승한 1.89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3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보합세를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초단기채권펀드는 보합세를, 일반채권펀드는 0.01%, 우량채권펀드는 0.01%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중기채권펀드는 0.01%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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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자금 동향
7월 30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4조 6,236억원 증가한 263조 4,107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4조 5,348억원 증가한 289조 5,86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55억원 감소한 19조 5,41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078억원 감소한 27조 6,53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7,012억원 감소한 25조 3,10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187억원 감소한 25조 7,745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억원 증가한 1조 8,03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5조 1,618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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