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일일 신규 확진자 수 최고치 기록에 코스피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KOSPI는 델타 변이 확산과 미 증시 하락의 영향을 받으며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경기 회복 둔화 우려에 투자 심리가 하락하였으며, 환율 상승 또한 부담으로 작용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10%, 코스닥 지수는 0.39%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섬유 의복업(2.54%), 보험업(0.86%), 전기 가스업(0.31%)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의료 정밀업(-6.06%), 비금속 광물제품업(-3.80%), 서비스업(-2.97%)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2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80%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0.16%의 플러스 수익률을, 일반주식형 펀드는 0.54%, 배당주식형 펀드는 0.50%, K200인덱스 펀드는 1.20%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KRX게임K-뉴딜상장지수(주식) 341 기타인덱스 7.90 23.49 24.26 KTBVIP스타셀렉션자[주식]종류A 143 일반주식 2.99 7.36 20.85 삼성KODEX게임산업상장지수[주식] 116 기타인덱스 2.61 11.36 9.97 KBKBSTAR게임테마상장지수(주식) 178 기타인덱스 1.83 11.40 27.50 삼성KODEX모멘텀PLUS상장지수[주식] 135 기타인덱스 1.83 5.05 7.9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931_국내2.PNG)
델타 변이 확산에 안전자산 선호 높아지며 국채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으며 채권형 펀드는 상승세를 보였다. 델타 변이 확산에 안전자산 선호가 높아지며 채권시장은 강세를 보였다. 여기에 최근의 하락이 과도했다는 인식에서 미 국채금리가 반등한 점도 국내 국채금리 상승에 영향을 주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20bp 하락한 0.929%, 3년물 금리는 7.60bp 하락한 1.390%, 5년물 금리는 7.50bp 하락한 1.655%, 10년물 금리는 10.70bp 하락한 1.91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2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4%의 상승세를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09%, 초단기채권펀드는 0.03%, 중기채권펀드는 0.37%, 우량채권펀드는 0.27%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499 우량채권 1.76 4.88 0.00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10 일반채권 0.88 1.69 6.38 우리장기국공채자 1(국공채)ClassC-F 184 중기채권 0.83 1.96 -1.08 NH-Amundi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A 79 중기채권 0.73 1.17 -0.30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190 중기채권 0.71 1.18 -0.5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933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7월 23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6조 9,292억원 증가한 258조 7,85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6조 3,957억원 증가한 285조 504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99억원 증가한 19조 6,06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57억원 감소한 27조 8,06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615억원 감소한 25조 9,93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311억원 감소한 26조 4,73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8억원 감소한 1조 8,02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7조 703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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