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에 글로벌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소비자물가 급등이라는 악재가 있었지만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하였다.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장 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NIKKEI225지수는 미국 증시 강세와 기업 실적 개선 기대로 상승하였다. EURO STOXX 50지수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해 종합지수는 철강주를 중심으로 한 대형주의 강세로 인하여 상승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16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18% 하락했다. 소유형에서는 브라질주식 펀드가 3.48%로 가장 많이 상승하였으며, 섹터별 펀드에서는 기초소재섹터 펀드가 0.49%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부동산형(0.12%), 커머더티형(1.11%)이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고, 해외주식혼합형(-1.27%), 해외채권혼합형(-0.04%), 해외채권형(-0.09%)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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