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경제지표 부진과 델타 변이 확산 우려로 글로벌 증시 하락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델타 변이 확산과 각종 경제 지표 부진에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ISM 서비스업 지수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NIKKEI225지수는 백신 접종 속도가 둔화되며 소비 심리 위축으로 이어져 하락하였다. EURO STOXX 50지수는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한 경기 민감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하였다. 상해 종합지수는 의약품 임상 시험 규정 강화로 인하여 제약, 바이오 업종을 중심으로 하락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9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17% 하락했다. 소유형에서는 인도주식 펀드가 2.18%로 가장 많이 상승하였으며, 섹터별 펀드에서는 기초소재섹터 펀드가 1.64%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0.52%), 해외채권혼합형(0.25%), 해외부동산형(0.52%), 해외채권형(0.40%)이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고, 커머더티형(-0.09%)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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