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수출 호조 및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 국내 증시 혼조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KOSPI는 약보합세를, KOSDAQ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국내 수출 호조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KOSDAQ은 성장주 중심의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 증가 및 델타 변이 확산 우려와 기관 및 외국인의 동반 차익실현 매물이 부담으로 작용하였으며, KOSPI는 제한적인 상승세를 보인 뒤 약보합세를 기록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12%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2.27%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료 정밀업(4.18%), 운수 창고업(2.81%), 건설업(2.34%)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은행업(-1.81%), 철강 금속업(-1.89%), 통신업(-3.22%)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24%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23%,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1.62%, 배당주식형 펀드는 0.23%의 플러스 수익률을, K200인덱스 펀드는 0.23%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KRX게임K-뉴딜상장지수(주식) 330 기타인덱스 5.73 3.39 5.54 삼성KODEX바이오상장지수[주식] 361 기타인덱스 5.62 8.58 -9.58 삼성KODEX게임산업상장지수[주식] 109 기타인덱스 5.26 1.34 3.10 KBKBSTAR게임테마상장지수(주식) 151 기타인덱스 5.01 2.96 19.70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129 기타인덱스 4.01 10.18 -9.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907_%EA%B5%AD%EB%82%B42.PNG)
외국인의 3년물 중심 순매도에 단기물 국채금리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단기물 중심의 상승세를 보였으며 채권형 펀드는 하락세를 보였다. 기준금리 인상 우려 지속과 외국인 중심의 국채선물 3년물 순매도에 단기물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나 글로벌 코로나 델타 변이 확산에 위험 회피 심리가 부각되며 장기물 금리는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10bp 상승한 0.944%, 3년물 금리는 3.10bp 상승한 1.475%, 5년물 금리는 0.50bp 하락한 1.765%, 10년물 금리는 0.20bp 하락한 2.10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8%의 하락세를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형펀드는 0.07%, 초단기채권펀드는 0.02%, 중기채권펀드는 0.16%, 우량채권펀드는 0.14%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대신우량단기채3[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1 0.05 0.45 키움더드림단기채[채권]C-F 781 초단기채권 0.01 0.06 0.69 칸서스튼튼우량단기채 1(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1 0.03 0.44 DGB똑똑단기채(채권) A 8 초단기채권 0.00 -0.00 0.36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00 0.09 0.9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909_%EA%B5%AD%EB%82%B44.PNG)
■ 국내 자금 동향
7월 2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4조 1,145억원 감소한 230조 2,452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4조 2,231억원 감소한 256조 5,06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60억원 감소한 19조 2,63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281억원 감소한 27조 3,088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984억원 감소한 26조 8,71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557억원 감소한 27조 3,002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억원 증가한 1조 8,04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4조 2,516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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