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리 조기 인상 없다는 파월 발언에도 세계증시 혼조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파월 의장이 금리의 선제적 인상이 없을 것이라는 의회에서의 발언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하였다. 나스닥은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NIKKEI225지수는 엔화 강세의 여파로 하락하였다. EURO STOXX 50지수는 인플레이션 우려에 하락하였다. 상해 종합지수는 대출우대금리 동결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위험자산 선호가 높아지며 상승 마감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25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22% 상승했다. 중국 주식펀드가 3.00% 상승하며 가장 많이 상승하였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헬스케어섹터 유형이 2.03% 상승하며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0.37%), 해외채권혼합형(0.03%), 해외부동산형(0.09%), 해외채권형(0.05%)이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고, 커머더티형(-1.70%)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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