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은 총재의 경제 회복 가속화 평가에 코스피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KOSPI는 연준의 일부 매파적 발언 영향으로 보합세를 보이기도 하였으나 경기 회복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세를 보였다. 미국의 1조 달러 규모 인프라 법안 합의 발표가 보도되며 아시아 주요 증시와 함께 상승세를 보이기도 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65%, 코스닥 지수는 0.89%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3.60%), 섬유 의복업(2.90%), 철강 금속업(2.49%)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전기 가스업(-7.09%), 운수 창고업(-4.46%), 유통업(-1.77%)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2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03%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75%,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0.28%, K200인덱스 펀드는 0.83%의 플러스 수익률을, 배당주식형 펀드는 0.42%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KRX인터넷K-뉴딜상장지수(주식) 419 기타인덱스 4.84 18.38 23.81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510 기타인덱스 4.59 10.09 16.49 삼성KODEX바이오상장지수[주식] 318 기타인덱스 4.59 5.29 -14.39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834 기타인덱스 4.25 13.01 -11.69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79 기타인덱스 4.18 12.78 -12.3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899_국내2.PNG)
물가운영상황 설명회에서의 금리 인상 필요 입장에 국채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전 구간에서 상승세를 보였으며 채권형 펀드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시장은 앞서 약세를 보인 미 채권시장의 영향을 받은 가운데,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설명회에서 이주열 한은 총재가 기준금리 인상 시점을 연내로 예고함에 따라 약세가 심화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50bp 상승한 0.880%, 3년물 금리는 7.30bp 상승한 1.385%, 5년물 금리는 3.50bp 상승한 1.710%, 10년물 금리는 4.00bp 상승한 2.07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2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1%의 하락세를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와 초단기채권펀드는 보합세를, 중기채권펀드는 -0.02%, 우량채권펀드는 -0.04%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10 일반채권 0.40 0.54 4.85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196 중기채권 0.11 0.53 -1.87 DB다같이장기채권[채권]C/C-F 743 중기채권 0.10 -0.23 -0.59 한국투자KINDEX국고채10년상장지수(채권) 143 우량채권 0.08 0.58 -1.42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1,458 중기채권 0.08 0.57 -1.62]( 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901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6월 2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1조 8,081억원 감소한 243조 9,410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1조 5,201억원 감소한 270조 3,002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77억원 감소한 19조 2,89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204억원 증가한 27조 4,36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545억원 감소한 27조 69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575억원 감소한 27조 5,55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8억원 증가한 1조 3,96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1조 3,746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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