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상화 기대로 코스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기록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KOSPI는 경제 정상화에 대한 기대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하였다. KOSDAQ 역시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세에 상승세를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25%, 코스닥 지수는 1.61%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3.86%), 전기 가스업(3.60%), 화학업(3.32%)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건설업(-1.33%), 유통업(-1.43%), 섬유 의복업(-3.14%)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1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34%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14%,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1.12%, 배당주식형 펀드는 0.27%, K200인덱스 펀드는 1.02%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미국 FOMC의 매파적 스탠스에 국채금리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채권형 펀드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미국 FOMC의 의사록 공개 이후 미국 연준이 시장 예상보다 더 매파적인 모습을 보인 영향에 전세계적으로 금리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이 단기물을 중심으로 매도하는 경향이 커지며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7.50bp 상승한 0.895%, 3년물 금리는 8.80bp 상승한 1.330%, 5년물 금리는 8.70bp 상승한 1.719%, 10년물 금리는 변동이 거의 없이 2.08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1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6%의 하락세를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08%, 초단기채권펀드는 -0.03%, 중기채권펀드는 -0.05%, 우량채권펀드는 -0.08%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10 일반채권 1.22 -0.54 4.43 우리장기국공채자 1(국공채)ClassC-F 190 중기채권 0.41 0.89 -2.98 삼성ABF Korea인덱스[채권](A) 5,747 중기채권 0.17 0.46 -1.93 미래에셋엄브렐러(채권)종류C-i 125 중기채권 0.11 0.33 -1.51 한국투자KINDEX국고채10년상장지수(채권) 142 우량채권 0.11 0.51 -1.5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893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6월 18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7조 1,457억원 증가한 255조 7,61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7조 9,533억원 증가한 281조 8,32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868억원 감소한 19조 3,57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234억원 증가한 27조 3,16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919억원 증가한 27조 3,20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12억원 증가한 27조 8,094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억원 증가한 1조 3,96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6조 8,980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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