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의 테이퍼링 우려 완화에도 세계증시는 혼조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5월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지속되며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지며 하락하였다. NIKKEI225지수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이어지며 하락 마감하였다. EURO STOXX 50지수는 연준의 테이퍼링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하였다. 상해 종합지수는 미국과 중국 상무부의 통화 소식에 갈등이 완화되는 모양을 띠며 상승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1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24% 하락했다. 러시아 주식펀드가 2.07% 상승하며 가장 많이 상승하였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헬스케어섹터 유형이 2.17% 상승하며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채권혼합형(0.11%), 해외부동산형(0.41%), 커머더티형(0.24%)이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고, 해외주식혼합형(-0.19%) 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 해외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나스닥바이오상장지수(주식) 331 헬스케어섹터 6.28 7.38 8.53 미래에셋TIGER일본헬스케어상장지수(주식-파생)(합성) 115 헬스케어섹터 5.95 2.64 -7.95 프랭클린미국바이오헬스케어자(주식-재간접)ClassA 33 헬스케어섹터 5.74 4.40 -4.63 슈로더라틴아메리카자(주식-재간접)종류A 139 남미신흥국주식 3.11 9.51 8.81 삼성인도중소형FOCUS자H[주식-파생]_A 68 인도주식 3.01 8.58 26.4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888_해외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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