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고점 기록했으나 부담감에 곧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KOSPI는 고점 부담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세를 보였다. KOSPI는 주중 한 때 긴축 우려가 완화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인플레이션 우려와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 마감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70%, 코스닥 지수는 -0.24%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2.79%), 섬유 의복업(2.59%), 전기 가스업(2.21%)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전기 전자업(-2.40%), 증권업(-2.59%), 철강 금속업(-2.86%)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1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87%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00%,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0.40%, 배당주식형 펀드는 -1.26%, K200인덱스 펀드는 -1.04%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소프트웨어상장지수(주식) 751 기타인덱스 2.99 5.48 22.90 미래에셋TIGERKRX바이오K-뉴딜상장지수(주식) 856 기타인덱스 2.85 1.89 -20.26 삼성KODEX자동차상장지수[주식] 5,066 기타인덱스 2.62 6.42 27.61 삼성KODEX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상장지수(주식) 603 기타인덱스 2.55 6.67 23.86 미래에셋TIGERKRX인터넷K-뉴딜상장지수(주식) 449 기타인덱스 2.23 5.27 12.0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883_국내2.PNG)
홍남기 부총리 발표에 장기물 국고채 금리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단기물은 상승하였으나 장기물은 하락하였다. 채권형 펀드는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경을 세수로 활용하면서 적자국채 발행을 배제하겠다고 말하자 장기물 금리는 하락하였다. 그러나 한국은행이 연내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우려는 여전하여 단기물 금리는 상승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9.80bp 상승한 0.780%, 3년물 금리는 5.90bp 상승한 1.274%, 5년물 금리는 8.50bp 하락한 1.635%, 10년물 금리는 7.70bp 하락한 2.09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1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9%의 하락세를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01%, 중기채권펀드는 0.40%,우량채권펀드는 0.22%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고 초단기채권펀드는 0.01%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장기국공채자 1(국공채)ClassC-F 190 중기채권 1.24 0.78 -3.37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196 중기채권 0.95 0.61 -2.03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1,456 중기채권 0.93 0.64 -1.77 한국투자KINDEX국고채10년상장지수(채권) 142 우량채권 0.93 0.64 -1.61 NH-Amundi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A 81 중기채권 0.92 0.61 -1.8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885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6월 11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9조 4,528억원 감소한 248조 6,41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1조 4,364억원 감소한 273조 9,049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948억원 감소한 19조 4,43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297억원 감소한 27조 1,93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472억원 증가한 27조 2,28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68억원 증가한 27조 7,382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4억원 증가한 1조 3,95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8조 5,374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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