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경제 회복 기대에 KOSPI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KOSPI는 경기 회복 기대 속 IT/반도체를 중심으로 상승하였다. 미 실업 지표 호조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감과 연준 베이지북의 경제 활동 평가 상향에 투자심리가 개선되어 외국인의 순매수가 확대되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59%, 코스닥 지수는 1.65%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기계업(10.04%), 운수 장비업(6.28%), 섬유 의복업(6.26%)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의약품업(-0.24%), 비금속 광물제품업(-1.16%), 철강 금속업(-1.72%)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18%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36%,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1.45%, 배당주식형 펀드는 2.33%, K200인덱스 펀드는 2.56%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중공업상장지수(주식) 516 기타인덱스 10.40 11.98 36.84 삼성KODEX기계장비상장지수[주식] 207 기타인덱스 9.05 10.54 28.01 KBKBSTARFn5G테크상장지수(주식) 1,110 기타인덱스 7.19 4.56 -7.68 삼성KODEX자동차상장지수[주식] 5,164 기타인덱스 6.63 8.37 24.35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종류A 219 기타인덱스 5.59 6.60 22.9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875_국내2.PNG)
금통위 여파와 물가지수 호조 및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로 금리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단기물, 장기물 모두 상승을 기록하였고, 채권형 펀드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금통위 여파와 물가지수 호조, 추경 우려 등으로 최근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세를 보이자 한국은행이 1.5조 규모의
단순매입 실시하였다.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가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시장 약세 분위기로 인해 통안채 입찰 역시 약하게 진행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5.20bp 상승한 0.674%, 3년물 금리는 3.00bp 상승한 1.192%, 5년물 금리는 3.60bp 상승한 1.712%, 10년물 금리는 5.80bp 상승한 2.19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3%의 하락세를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10%, 초단기채권펀드는 0.02%, 중기채권펀드는 0.35%. 우량채권펀드는 0.23%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대신우량단기채3[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2 0.08 0.41 우리2년만기전략채권3(채권)ClassA 3 중기채권 0.02 0.11 0.60 현대트러스트단기채자 1[채권]종류C 31 초단기채권 0.02 0.07 0.50 DB2년만기형2[채권]종류_C-P2 107 중기채권 0.02 0.12 0.91 브이아이뉴굿초이스플러스단기[채권]C-F 2 일반채권 0.01 0.04 0.9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877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6월 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6조 7,238억원 증가한 268조 957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7조 5,913억원 증가한 295조 3,42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654억원 감소한 19조 5,38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491억원 증가한 27조 6,22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235억원 증가한 27조 1,51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866억원 증가한 27조 6,414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0억원 증가한 1조 3,94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6조 8,541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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