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경제 정상화 기대에 KOSPI 강보합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강보합세를 기록했다.
KOSPI는 미 경제 지표 부진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외국인의 순매도가 나타나기도 했다. 그러나 한은의 연내 경재성장률 상향 조정 및 정부의 탈마스크 계획 발표에 경제 정상화 기대감이 증가하며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10%, 코스닥 지수는 0.30%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가스업(7.11%), 기계업(6.48%), 운수 창고업(4.86%)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의약품업(-3.83%), 화학업(-3.32%), 은행업(-2.75%)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2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02%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02%,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0.83%, K200인덱스 펀드는 0.18%의 플러스 수익률을, 배당주식형 펀드는 0.65%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여행레저상장지수(주식) 674 기타인덱스 5.67 17.63 28.65 미래에셋TIGERFn신재생에너지상장지수(주식) 204 기타인덱스 4.96 -3.70 0.00 삼성KODEX운송상장지수[주식] 275 기타인덱스 4.59 13.52 57.30 미래에셋TIGER소프트웨어상장지수(주식) 763 기타인덱스 4.58 -1.69 18.14 미래에셋TIGER200커뮤니케이션서비스상장지수(주식) 143 기타인덱스 4.50 1.06 25.1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866_국내2.PNG)
미 연준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 및 국내 불안심리에 장단기물 금리 혼조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단기물 중심의 상승과 장기물 중심의 하락을 기록하였고, 채권형 펀드는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미 연준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금리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금통위 직전 불안심리에 통화정책의 영향을 받는 단기 구간은 상승세가 이어져 장단기물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70bp 상승한 0.595%, 3년물 금리는 2.30bp 상승한 1.115%, 5년물 금리는 0.30bp 하락한 1.624%, 10년물 금리는 2.00bp 하락한 2.09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2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3%의 상승세를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01%, 초단기채권펀드는 0.01%, 중기채권펀드는 0.09%. 우량채권펀드는 0.05%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1,705 중기채권 0.37 -0.08 -1.97 NH-Amundi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A 84 중기채권 0.35 -0.07 -1.98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195 중기채권 0.34 -0.10 -2.25 한국투자KINDEX국고채10년상장지수(채권) 142 우량채권 0.34 -0.08 -1.82 미래에셋TIGER중장기국채상장지수(채권-파생) 648 중기채권 0.20 0.01 -0.9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868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5월 28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7조 489억원 감소한 260조 9,93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6조 9,587억원 감소한 287조 1,844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4,059억원 감소한 19조 2,44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231억원 감소한 26조 6,252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614억원 증가한 26조 9,15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743억원 증가한 27조 4,428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5억원 증가한 1조 3,92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8조 333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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